‘사람 잡는 78회 투어’ 다현도 이탈···트와이스 강행군 ‘참사’ 작성일 03-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rly6jJ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fb4e763aed8906383d9dd48371b268222d5953e2bdf805ebc60e66fca5e31" dmcf-pid="Z2mSWPA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트와이스 멤버 다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80704496ytbw.jpg" data-org-width="1047" dmcf-mid="Hl2Qey71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80704496yt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트와이스 멤버 다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7af8fa54c8b120d5a2113ed5b6861722a33f4f6ad7be15d76c93b7debfd8f" dmcf-pid="5VsvYQcnvd"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멤버 다현도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팀 멤버들의 연이은 건강 이슈가 불거지면서 소속사의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가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1576f08a68b243143ec65b8c58300525aadaad8cb96422200d8465cae819f86" dmcf-pid="1fOTGxkLhe"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입장을 내고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40f26811ef3d0d017376da707e93d4e39179dc1d5eca5f92ce0bd2d670e29f" dmcf-pid="t4IyHMEoCR"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했으나 복귀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e35cd5de6c0d217122c4ec658d64a725a16b80b8cb7648804c6ca4091cb79a6" dmcf-pid="F8CWXRDgSM" dmcf-ptype="general">다현의 부상은 올해 1월 초 트와이스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북미 1구간 초반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현은 발목 이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일정을 소화했고, 2월 3일 귀국 후 정밀 검사에서 골절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721ddd16ea0fb2ffa4a45a3327c9b6ac8e33eb5859d4ca95663d4a30afa299e" dmcf-pid="38CWXRDgh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2월 11일에야 이 사실을 발표했고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잔여 공연 불참을 통보했다.</p> <p contents-hash="35d96ef06b8e4c20062f9836c0c86c66dfb09e2b14c8b0675dc8f35409fdb02f" dmcf-pid="06hYZewaSQ" dmcf-ptype="general">다현의 회복은 지연됐다. 다현은 3월 20~22일 대만 타이베이 공연에도 불참했다. 결국 소속사는 복귀 시점 미정의 전면 활동 중단일 재공지한 것이다. 2월 11일 입장문에 명시했던 ‘골절’이라는 진단명도 이번 공지에서는 빠졌다.</p> <p contents-hash="16c00fd74bcf9e57f918ab6be2918390084c4f48942d538dbf04ba6d89d1c03e" dmcf-pid="pPlG5drNvP" dmcf-ptype="general">팬들은 소속사의 무리한 일정 관리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전 세계 43개 지역, 총 78회 공연 규모의 월드투어를 소화 중이다.</p> <p contents-hash="bc9573929e6079515e298ba1524fd84d3e7f6faf3498621a56e72d95d378c101" dmcf-pid="UQSH1JmjS6" dmcf-ptype="general">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골절 상태의 아티스트에게 추가 공연을 허용한 것은 소속사의 무리한 일정 강행’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b080246f133806cf8a51a69b271ebd766711a318a3ae6cd2a12fcc036f0cac9d" dmcf-pid="uxvXtisAy8" dmcf-ptype="general">특히 트와이스의 경우 채영의 경우 지난해 11월 미주신경성 실신, 정연은 필리핀·피닉스 공연 불참에 이어 다현까지 이번 투어에서 건강 이슈를 겪게 되면서 소속사의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 전반에 대한 팬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83a7016566c0105ecf175bbe0f9d66a22ac13286c0f58de08a02d2830268edf" dmcf-pid="7MTZFnOcS4" dmcf-ptype="general">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28일 예정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경기장 공연을 성사시킨 의미 있는 일정이었으나 다현의 복귀 시점에 불명확한 상황에서 완전체 참석 가능 여부는 미지수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zRy53LIkvf"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W, 2025년 관객·매출 점유율 1위…3년 내 최고 실적 ‘흑자 전환’ 03-26 다음 ‘심우면 연리리’ 오늘 첫 방송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