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심 초기물량 577만장 확보…8월 교체 마무리 목표 작성일 03-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p6dWzt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f85dc8abed0fcbd0b57caa027e27cf2db178412a251258e0205ba78deba17" dmcf-pid="BBUPJYqF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y/20260326081635968ofgd.jpg" data-org-width="500" dmcf-mid="zM7xnHb0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y/20260326081635968of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4dbc0c74b2505e758eb0dbfcbd3798abc4430bf31a381c55142b9d7f193bc9" dmcf-pid="bx4gEUQ91e" dmcf-ptype="general">국제가입자식별번호(IMSI) 노출 논란으로 유심(USIM) 교체를 앞둔 LG유플러스가 오는 8월 말까지 전체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물량 확보 계획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했습니다.</p> <p contents-hash="3640891682264d4d4464c302ddb736b078ebce648c878f05b0a6c5ff18ee9337" dmcf-pid="KM8aDux2YR" dmcf-ptype="general">오늘(26)일 연합뉴스가 정부 관계자 등을 통해 파악한 'LG유플러스 유심 준비 현황'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유심 교체 시작일인 내달 13일부터 8월까지 단계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전 고객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p> <p contents-hash="d3ea0d929f10a81d03c68d096dab4462ba236344b6c5eed802e0d2e13d07c1ce" dmcf-pid="9R6Nw7MVYM" dmcf-ptype="general">우선 4월 13일 기준 확보 예정 물량은 이동통신(MNO) 209만장, 알뜰폰(MVNO) 168만장 등 실물 유심 377만장입니다.</p> <p contents-hash="d8d8613d8b125b8bdf52ea596f031226882760b67b14d7d1131555170f0ad76c" dmcf-pid="2ePjrzRftx"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심(eSIM) 200만 장을 포함하면 초기 전환 가능 규모는 전체 가입자의 약 3분의 1 수준인 약 577만장 수준입니다.</p> <p contents-hash="220d15154b8e0940f19ac8c92feb19147ae7a90dec0573bf4623b8c20266209d" dmcf-pid="VdQAmqe4GQ" dmcf-ptype="general">4월 말까지 유심 467만장, 8월 말까지는 실물 유심 1,367만장과 이심 200만장을 합쳐 총 1,567만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50d7b1cdc744c7e25c4825f1901fcdea454088637a69d57c4d276195f1d021a" dmcf-pid="fJxcsBd8tP" dmcf-ptype="general">현재 LG유플러스 가입자는 MNO 약 1,100만명, MVNO를 포함하면 약 1,550만명 수준으로, 계획대로라면 전체 가입자 대응이 가능한 규모입니다.</p> <p contents-hash="7d1930cbb7a60508b2619bc63a8ec7a273510e04e0913aefa8b2ac6edf582a28" dmcf-pid="4iMkObJ656"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이 일시에 유심을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필수 교체 대상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대상 고객을 구분해 순차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입니다.</p> <p contents-hash="f06310bcfe697a8e8010455b5d2d844fb8cba0e039d203d159c1232dbb020ca2" dmcf-pid="8nREIKiP18" dmcf-ptype="general">유심 교체 시 일부 애플리케이션 재설정이나 재인증이 필요한 반면, 유심 업데이트 방식은 이러한 불편을 줄일 수 있어 일정 부분 수요 분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p> <p contents-hash="d52d5f6fa56a0599bc6b7808c42a1ec2de66f6c336bac3e463bdfeddab685103" dmcf-pid="6LeDC9nQG4" dmcf-ptype="general">시장에서는 이른바 '유심 대란'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현재로서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p> <p contents-hash="6d92c73923e4fa774327eae81c0963c4598de236107ed2af2302c04c11b3dc6a" dmcf-pid="Podwh2LxYf" dmcf-ptype="general">과거 더 많은 정보가 유출됐던 SK텔레콤 사례를 살펴 봐도 실제 유심 교체 신청 비율은 전체 가입자 수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028c631bed4caf0ff5464e199b09be0ad3a7a18b0f94cec6e810920e443ff899" dmcf-pid="QgJrlVoM1V" dmcf-ptype="general">앞서 LG유플러스는 개인을 식별하는 통신 정보인 IMSI를 가입자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활용해 부여한 것으로 드러나 유출 시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됐습니다.</p> <p contents-hash="173016b46bada4ff175d7a730a30463dccaa8222e88c352243e0ac6af98bb09d" dmcf-pid="xaimSfgRt2"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2G 시절 방식을 유지해 온 것일 뿐 규정 위반은 아니라며 보안 강화 차원에서 다음 달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재설정 또는 교체를 진행한다는 입장입니다.</p> <p contents-hash="3057dbf42ff1fdccc028f116b9f92394dc6029ecc39b97f45de4efdb5900d657" dmcf-pid="y3ZK6CFY59" dmcf-ptype="general">다만 보안 취약성이 명백한 체계를 장기간 유지해온 데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p> <p contents-hash="dd8bc3eba727f8c85ec7c9aa7e58594940884ee3a28c8337ef304f0d99bd5f77" dmcf-pid="W059Ph3G1K" dmcf-ptype="general">정치권에서는 관련 사안에 대한 당국의 행정조치나 유심 교체가 완료될 때까지 신규 가입을 제한하는 방안 등을 거론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p> <p contents-hash="0c6a8a78c06441a35632df4b33f1517bb73d86ca22f8976c2d035250d1c8c904" dmcf-pid="YVBeg52u5b"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유심</p> <p contents-hash="0a9c4b1a038c8ad2ab7b5381d3ee768779a85e84a40075dbdbe39017605d8fc1" dmcf-pid="Gfbda1V75B"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contents-hash="2524cb09f9fe6a0dee2aaf0556e9883510ba3b2e3eb8512ea0ed83b8eb92b63b" dmcf-pid="H4KJNtfz1q" dmcf-ptype="general">문형민(moonbro@yn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IST, 가시광에서 유해가스 감지하는 '고감도 센서' 개발…상온에서도 안정성 확보 03-26 다음 탁구 신유빈, 월드컵 참가 위해 모레 출국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