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X사랑빈, 잡지까지 싹쓸이…트롯티어 ‘완판 신화’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N8Dux2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7e79b6c13f2ef247a1d6bb88611e21cc0d9d15ba215d0b801fbe6bbb32fb6" dmcf-pid="USj6w7MV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트롯티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082604350mroy.png" data-org-width="298" dmcf-mid="0BHwFnOc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082604350mr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트롯티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b94081bbf9c478ebb79f0e433492f6bbec6ab92024025118ae52d5927569e5" dmcf-pid="uvAPrzRfi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4월호, 이른바 ‘김용빈호’가 예약 판매 기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d334be7756fa2659c98e2c0a058266a181df9ab7a72f975cae9f12c184a91d7" dmcf-pid="7TcQmqe4Mw" dmcf-ptype="general">26일 트롯티어 측에 따르면 4월호는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동안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중심에는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이 있었다. 팬들의 자발적인 구매와 응원이 완판을 끌어낸 핵심 동력이다.</p> <p contents-hash="214c6dc1fbc7b7be9e3724733e77ee365a1cbd0fc04651dff6db6a06739042eb" dmcf-pid="zykxsBd8LD" dmcf-ptype="general">이번 4월호의 주제는 ‘THE RIGHT TIME, 지금 가장 김용빈다운 시간’이다. ‘미스터트롯3’ 진 등극 이후 맞은 현재를 중심에 놓고, 소년 신동 시절부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로 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을 입체적으로 담았다.</p> <p contents-hash="5efaaa01141d2f07e5827517a3b8f60fbe5216aaad40df7d0980febf13430047" dmcf-pid="qWEMObJ6LE"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건 팬클럽 ‘사랑빈’이 참여한 특별 페이지다. 팬들이 직접 남긴 문장으로 채워진 이 지면은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든 기록물에 가깝다. 잡지를 단순한 화보나 인터뷰를 넘어, 관계의 증거로 확장시킨 장면이다.</p> <p contents-hash="0fb094cc8e7ca36584175edafc08cb0ce128472cda8396b6ff37e91f919afa2d" dmcf-pid="BYDRIKiPLk" dmcf-ptype="general">트롯티어 관계자는 “김용빈과 팬클럽 사랑빈이 보여준 진심 어린 참여와 응원이 완판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83f1b5d2a479edea388b715de1a375f0bfa5a53d8a601d1a32a7bdaed6f36f" dmcf-pid="bGweC9nQe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소이현, 외유내강 활약 03-26 다음 OWIS(오위스), 오늘(26일) '엠카' 데뷔 첫 출격..꿈의 무대 펼친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