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시청자 공감 세포 재가동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Ry3LIk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764d2bd305c6989376d5706b4cf33fac7ac872652d53437fab8beb7406f53" dmcf-pid="BMeW0oCE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미의 세포들'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JTBC/20260326082329087nvrh.jpg" data-org-width="560" dmcf-mid="zLatbEYC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JTBC/20260326082329087nv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미의 세포들' 시즌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9d4a3ac55fa6bd5b5284ddd8189e5344ff926cffe48d11881fdad1ca113a0b" dmcf-pid="bRdYpghDWV" dmcf-ptype="general"> <br>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의 잠잠했던 세포들이 깨어난다. </div> <p contents-hash="87fa9bdbf732f6f8c05dbe49e59434bd1bc21dc60ef8da01807e0bd1f1ffbf8f" dmcf-pid="KeJGUalwS2"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3일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6일 스타 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김고은(유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621b1ad259832869b14aee52ae6bac1f9ab3111ee8667a6d0afb5c6e7d19ed9" dmcf-pid="9t3orzRfT9" dmcf-ptype="general">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d988c1451e60e1d4a96405ca918570f80ebd1e9f9e869f99e3765b7e4370a0b2" dmcf-pid="2F0gmqe4yK" dmcf-ptype="general">뜨거운 기대 속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김고은의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해사하게 웃고 있는 김고은에게서 작가의 꿈을 이룬 일상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유미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한 후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중 담당 PD 김쟈재원(순록)의 등장으로 다시 심장이 말랑말랑해진다. 무슨 일인지 김재원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김고은의 전과 다른 눈빛에서 설레는 변화를 짐작게 한다. </p> <p contents-hash="5414e7283a3f92c10861645739da6baf801c88747d2b4541fb041b0edcc45f20" dmcf-pid="V3pasBd8Cb"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을 또 한 번 웃기고 울리며 공감을 배가할 김고은은 “작가로서 성공하기까지 열심히 노력하다보니 유미의 일상이 어느새 '일만 있는 상태'로 시즌3의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면서 “일 말고는 뭘 해야 할 지 모르고 쉴 때조차 뭘 하면서 쉬어야 하는지 새로운 고민들이 유미에게 생겼다. 그런 유미의 세포들이 하나 둘 깨어나면서 다시 활력이 생기는 유미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시즌의 변화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438204d88322d2b12be702f6f2c32abefce32f0a09953b7951e1a29d0b3ffb4" dmcf-pid="f0UNObJ6hB" dmcf-ptype="general">이어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이 사랑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공감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하고 세세한 감정들이 작품에 담겨 있고 세포들이 유미의 상황들을 그저 심각하게만 만들지 않으며 '피식'일지라도 웃음 짓게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공감 포인트인 것 같다. 이번 시즌에서는 전 시즌보다 유쾌함을 더 담았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4pujIKiPSq"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베리베리 강민 "팀에서 첫 솔로, 많은 책임감…7년 전 데뷔 느낌" 03-26 다음 “오늘은 안중근 순국일”…조우진·서경덕, 안중근 영상 공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