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베리베리 강민 "팀에서 첫 솔로, 많은 책임감…7년 전 데뷔 느낌"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Zdc06b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7fe3477fcf6702db42cf5a5a66354003f903cb01c86f7a80584526e760ae0" dmcf-pid="Gq1iEUQ9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82327309nxj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S4iGB3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082327309nx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116d2f67736a07732bab9dbeec5a40adf9dfeed5e8168eb5c603a4e3ef7253" dmcf-pid="HBtnDux2T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3d314e3ef9f51e9b90b0e5aec9ffbd393e958cbf6c67e35e566b5094b96a8d" dmcf-pid="XbFLw7MVyL" dmcf-ptype="general">강민은 최근 서울 강남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팀에서 첫 솔로라 책임감 느낀다"라며 "7년 전 데뷔 때 느낌"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efa29e94f06864fe5268840b28ea328bca46010b849ca088ec92634a111fce9" dmcf-pid="ZM9ry6jJCn" dmcf-ptype="general">데뷔 7년 만의 첫 솔로로 출격하는 강민은 팀에서도 첫 솔로 주자다. "팀에서 처음 나오는 솔로 데뷔이기도 하고,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강민은 "처음이라 부족할 수 있지만, 7년 전 데뷔 때처럼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33606bb567dc5580f8ace25fe2737e0d72d27eb73ab238f3912f62cb8b12a65" dmcf-pid="5R2mWPAiCi" dmcf-ptype="general">앨범 준비 과정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시작됐다. 강민은 "단독 팬미팅 투어 후 자신감보다는 용기를 내고 싶었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명확한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45491566d4363765c8991ddff3c9574c00ab7583173a6f5bc8bc7c733146ff" dmcf-pid="1eVsYQcnlJ" dmcf-ptype="general">특히 싱글명 '프리 폴링(Free Falling)'이 어떤 의미를 지닐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민은 "그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야 느끼게 됐다"며 "최근 경험들이 크게 다가오면서, 지금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1ae767d793b38f4a0e02fa524a874200f7b31523d99790368d1a620cc7caf0a" dmcf-pid="tdfOGxkLy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핵심 키워드로 '불안'을 꼽았다. 강민은 "어른과 소년의 경계에 있는 시기를 담고 싶었다.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해소하려 하기보다 마주하는 것 자체가 의미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f7bfce9ac66c7a356bbee0b627b12abccecb6606c44bf86dd0bf18acc2874c" dmcf-pid="FJ4IHMEo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민은 현재 자신을 '소년에 가까운 단계'라고 정의했다. "나이를 먹는다고 바로 어른이 되는 건 아니지 않나"는 강민은 "아직은 하나씩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51c2fc8ea3e8f0ba235df65269938638ff05644a1149a89f39ece07e7b30d0" dmcf-pid="3i8CXRDglR" dmcf-ptype="general">싱글명과 동명 타이틀곡에 대해서는 "제목만 보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보일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모두 떨어지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2a29d0226c2c3c0beb5a4e2fbe2fa4fb12c21459e735153c3dc1ec3c8d5bc3" dmcf-pid="0n6hZewaSM"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곡은 팬들과 저의 관계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너무 과하게 꾸미지 않고, 부담 없이 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d222a381c7e21ba303d3cea7992017eee3b97239218d6e76d5dab4f076a0f2" dmcf-pid="pLPl5drNyx" dmcf-ptype="general">또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제 이야기만 담으려 했다면 부담이 컸을 것"이라며 "다양한 작가분들과 '불안'이라는 주제를 공유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녹여낸 덕분에 부담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649af90e1016e46d356d6112adac71be025200e1a7c143fe1a84854679f9da" dmcf-pid="UoQS1JmjhQ" dmcf-ptype="general">강민의 첫 솔로 싱글 '프리 폴링'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udfOGxkLSP"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전 탁구 전국대회서 빛났다…학생 유망주들 대거 입상 03-26 다음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시청자 공감 세포 재가동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