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 투표 1위의 위엄…본선 2차 직행 작성일 03-2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RJRTu5iL"> <p contents-hash="79d69ef917eb82b51fb8dd2829a4f098a1aa6845195a8c81ed4848d32714fe09" dmcf-pid="Udeiey71dn"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성리가 한가락을 꺾고 팀 전원을 본선 2차전으로 이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49e41141cedbc43c16eb1366dfb6ce0edd107ecd1e65af06adc2b5e4f193a" dmcf-pid="uJdndWzt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083204370fwgf.jpg" data-org-width="860" dmcf-mid="3jkwkpPK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083204370fw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00d1a190773fe7ae88e3915d5bad8ffeb39bdb0f2c70cd2210a0ba7112e0a" dmcf-pid="7iJLJYqFeJ"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졌다. 리더들의 한 곡 대결로 팀 전체의 희비를 가르는 결정적 승부가 펼쳐진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예선전 1위 성리와 한가락의 대결이었다. 팀 대결에서는 성리가 승리를 가져간 가운데, 유명가수 1위와 무명가수 1위의 1대 1 대결의 결과에 더욱 이목이 쏠린 것이다. </p> <p contents-hash="da98f27aaa39429ad212aadf5285ba0947ac7886c4ddb664d1ab1117d14e9073" dmcf-pid="znioiGB3Jd" dmcf-ptype="general">성리는 한 곡 대결에 앞서 “아까 팀전에서 저희 팀이 운좋게 이긴 뒤 기뻐하면서 멤버들을 바라봤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저 빼고 다 무명이더라. 그걸 보고 나니 제가 무대를 잘 해서 이 멤버들을 빨리 무명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들었다. 성대를 찢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무대를 하겠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각오를 전해보였다. </p> <p contents-hash="6bba931ae9684d81ba44595339c85462d342eaee8ecaeab8bae0bc9b537b53bc" dmcf-pid="qLngnHb0Je" dmcf-ptype="general">성리와 한가락이 대결을 펼칠 한 곡은 장윤정 원곡의 ‘애가 타’였다. ‘무명전설’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성리의 無 퍼포먼스 무대에 걱정과 기대가 모두 모이는 가운데, 성리는 전주의 흐름에 따라 무대에 하나가 된 듯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표현을 선보이며 내공 가득한 선공을 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d110157c396540c8c653fddd5785c1e396d611dd06a732e071a9cd185070f" dmcf-pid="Blhvh2Lx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083205576faji.jpg" data-org-width="860" dmcf-mid="0DErEUQ9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083205576fa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468c4e3e4fd0937fef83c0a7ed179cb260867d2afd6a367ae3b0d7df01b0f" dmcf-pid="bSlTlVoMdM" dmcf-ptype="general">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보컬과 ‘감성보컬’ 다운 깊은 감성으로 원곡의 애절함을 극대화한 성리에 감탄이 이어졌다. 반면 한가락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을 펼치며 성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소절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김장감과 전율을 선사했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심사위원과 관객이 선택한 보컬은 바로 성리였다. </p> <p contents-hash="591f3e9b155aed9047a78f1beaa8c2564ba95e83b93b2b5fd22b9a17e2bdd22d" dmcf-pid="KvSySfgRLx" dmcf-ptype="general">본선 1차전 총 점수를 합산한 결과 성리 팀은 646점으로 한가락팀 382점을 크게 앞서며 팀원 전원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게 됐다. 점수를 확인한 성리는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히며 “하루하루마다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이렇게 보람있고 행복한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모두 팀원들 덕분인 것 같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p> <div contents-hash="08cee51e51e71822b98a691db256cc9270c5f5d00193521c10b2ba0da8768efa" dmcf-pid="9TvWv4aeiQ" dmcf-ptype="general"> 이날 성리는 본선 1차전 TOP3 중 2위에 오르며 ‘유명가수’ 1위다운 실력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1주차 투표 결과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인 성리는 다음주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에서 또다시 막강한 존재감을 돋보일 예정이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서열탑 무너졌다…이지훈 탈락→김태웅 전체 1위 03-26 다음 소이현, 외유내강 차세리 완성... ‘사랑처방’서 존재감 폭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