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빅테크 수장들에 AI정책 자문받는다[글로벌AI브리핑]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타, 청소년 건강 위협 3.75억달러 벌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9jA38BTr"> <p contents-hash="84b768368c4f9563544205ba0cbdff708478ece0917505529f474bf533fbcc9c" dmcf-pid="Yv2Ac06byw"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자,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벤처투자가 마크 앤드리슨 등 AI 관련 기업가들의 인공지능(AI) 정책 자문을 받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1236298f66c9eadaca7c6ea2d96badd2ebca3b24b939f2a8e936d02936e2d7d9" dmcf-pid="GD0edWztyD" dmcf-ptype="general">AI산업에 대한 '가벼운 규제' 원칙을 강조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내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p> <p contents-hash="1af97d84690c07f44a50d167e5be64db25d0c3d12c840a52938cb5bac6a91bc0" dmcf-pid="HwpdJYqFhE" dmcf-ptype="general">또 빅테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EU(유럽연합)의 정책과 맞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8ff8b8baec0fdbe0a67eaa959fbd41f7859c206656e89786a87fce37b2460" dmcf-pid="XrUJiGB3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정책을 자문할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를 구성하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등 빅테크 수장들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사진은 저커버그 CEO가 지난해 9월 4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5.09.05.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fnnewsi/20260326083903340pzwc.jpg" data-org-width="800" dmcf-mid="xPMOIKiP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fnnewsi/20260326083903340pz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정책을 자문할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를 구성하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등 빅테크 수장들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사진은 저커버그 CEO가 지난해 9월 4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5.09.05.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752053acbfa2a91387b1d894f968a95e0f88614c8acb7968ea0b27853f04d6" dmcf-pid="ZmuinHb0vc" dmcf-ptype="general"> 25일(현지 시간) 더버지에 따르면 백악관은 AI정책을 자문할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를 구성하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와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등 빅테크 수장 13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 마이클 델 등도 위원으로 참여한다. 백악관은 추가 인선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2f819d473423f84387c420d8467a7327c70a01038200701fa283f6cd6cb0b3e7" dmcf-pid="5s7nLXKpvA" dmcf-ptype="general">위원회 공동 의장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AI 및 가상자산 정책을 담당하는 데이비드 색스와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장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맡는다. </p> <p contents-hash="b70b8b8a573a87601c9a4635a5276cec98f88b7aab8abfe874235f1480344721" dmcf-pid="1OzLoZ9UCj" dmcf-ptype="general">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PCAST는 신기술이 미국 노동 시장에 제공하는 기회와 과제, 그리고 모든 미국인이 혁신의 황금 시대에 번영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과 관련된 주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5ca47c8dd7839b7e8a4b88fd7f1e5d0914bf3e60a8168b06ca3c7bec96534d1" dmcf-pid="tIqog52uhN" dmcf-ptype="general">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주(州) 단위의 AI 규제를 제한하고 연방 중심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의회의 입법을 촉구하는 등 미국내 AI규제를 연방정부 차원으로 통일하고, 규제는 완화하겠다는 정책의지를 지속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8556fdede5e2509111054695475c160eeed60514508c2c321ba90cc6112eec9a" dmcf-pid="FCBga1V7ya"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메타, 청소년 건강 위협 3.75억달러 벌금</strong> </div>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아동 정소년의 기업 메타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3억7500만달러(약 5614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div> <p contents-hash="cf134dcd0856f70d11caf5a43abcb8ac6478605945d234922cf7b79574327b5f" dmcf-pid="3hbaNtfzlg"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엔가젯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주 1심 주 법원 배심원단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운영하는 메타가 아동 정신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며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주법을 위반했다며 3억7500만달러의 벌금을 평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0a902c5259502074f996782050aeaa96cf1612cdf0c87e690f66efd269898" dmcf-pid="0lKNjF4q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청소년들을 성범죄와 인신매매 등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한 책임이 인정돼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사진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메타 부스를 방문한 참석자들. 2026.03.25.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fnnewsi/20260326083903548jvjf.jpg" data-org-width="800" dmcf-mid="yWFMRTu5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fnnewsi/20260326083903548jv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청소년들을 성범죄와 인신매매 등 온라인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한 책임이 인정돼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사진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메타 부스를 방문한 참석자들. 2026.03.25.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1ef354b04acf20c00d973a99a0967399eab189187ecb3b2bffccdef664eb85" dmcf-pid="p1RIC9nQyL" dmcf-ptype="general"> 배심원단은 메타가 플랫폼 내 아동 성 착취 위험성과 정신건강 영향을 알고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안전보다는 이익을 우선시했다는 주 검찰 측의 주장에 동의했다. </div> <p contents-hash="25ef1b00acab175e1c6a855dedd06461e8fbfc4ef4aa82b11f11d03fbc4485f0" dmcf-pid="UteCh2LxC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메타는 "플랫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평결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며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00171093d504b4df47c687d0b9be9b452459d66e1393296142a08a278e215a7" dmcf-pid="uFdhlVoMli"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에서는 SNS 플랫폼이 미성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평결은 관련 문제를 두고 메타에 책임을 물은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329018df93eddb1714ecc239e896437b6c32a7f76c107b8f91e96c29d99f83dc" dmcf-pid="73JlSfgRTJ"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은 괜찮나”…유지태, ‘왕사남’ 촬영 중 건강 이상 고백 03-26 다음 [오리진] 개는 농업 탄생 전부터 같이 있었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