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지난해 한국 배급사 중 1위…‘좀비딸’ 등 활약으로 흑자 전환 작성일 03-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NkUalw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9cc00c0bdcf6e65d07a23e92c2b4c49adda90ca02c02be184261bb3082a24" dmcf-pid="9ZjEuNSr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의 로고. 사진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84638350wd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94IKiP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84638350w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의 로고. 사진 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9f74f7f696aa00eed1a98359c8326e4ada29904276a2654f27adceb3e4c057" dmcf-pid="2qCv8ItWyp" dmcf-ptype="general">지난해 우리나라 영화 배급사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업체는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cf2e416d2903a28fd40ef56772286fc39a8c838e9e72808bf2f5c694e3ddf89" dmcf-pid="VBhT6CFYv0" dmcf-ptype="general">콘텐츠미디어 그룹 NEW가 지난해 한국영화 배급사 수익 1위에 오르며, 최근 3년 내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724378aa9e15183729227f1c9f5301eba625db18b2b04c1cea3e050bb483a95" dmcf-pid="fblyPh3Gy3" dmcf-ptype="general">NEW는 26일 열린 제 18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1426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1132억원)에 비해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가 됐다.</p> <p contents-hash="8001ecb8ac010b4e3d1c3190ad40b979eaf10eacbb2567da1533378519c85833" dmcf-pid="4KSWQl0HWF" dmcf-ptype="general">주력 사업인 영화 투자·배급 사업은 업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그 중심에는 한국영화 최고 관객을 기록했던 ‘좀비딸’의 성공이 있었다. 비록 500만 관객에 그쳤지만, NEW의 작품들은 국내 영화 기준 관객 점유율 23.4%, 매출 점유율 22.9%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306c7eabfcff203470aada6a7eca2b8a02de029130cfd23154d2de3cc1fae93" dmcf-pid="89vYxSpXvt" dmcf-ptype="general">계열사들 역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콘텐츠 제작 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의 드라마 ‘굿보이’, ‘얄미운 사랑’의 방송이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했고, 음악·극장·미디어 테크 등 전 사업 부문이 내실을 다졌다.</p> <p contents-hash="92191915e0e28137f55dbfe17ad71946dba9ab12b319b1e0cbbaa8c3fb63f9b4" dmcf-pid="62TGMvUZC1" dmcf-ptype="general">NEW는 최근 올해 배급작 ‘휴민트’의 넷플릭스 4월1일 공개를 밝혔다. 또한 스튜디오앤뉴는 SBS 편성을 확정한 ‘굿파트너’의 시즌 2로 연타석 흥행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c6ba0587f62ce2c288ecdf17cc1a85639ec21f88b23d12498f703b6fcfc07dd" dmcf-pid="PVyHRTu5W5" dmcf-ptype="general">신설 제작 계열사 뉴 포인트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글로벌 타깃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또한 30여 개 해외 주요 플랫폼과 연결된 뉴 아이디는 미디어 테크를 결합한 디지털 유통으로 그룹의 차세대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466fd021c58bbfbc2968b2d51136bc3358cb0938945b6d8bfb445276df738597" dmcf-pid="QfWXey71WZ" dmcf-ptype="general">NEW 측 관계자는 “IP(지식재산권) 홀더로서 각 작품의 매력과 국내외 플랫폼의 특성을 최적으로 만나게 하는 전략으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xKSWQl0HhX"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세' 아이린, 결혼 잔소리 못 피했다…"가임기" 발언에 말문 막혀 03-26 다음 배성우, '음주 논란' 6년 만 스크린 복귀→고개 푹…"죄송함 느껴, 조심스럽게 살겠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