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 맞아? '라스' 측 "상황 파악 중" [공식]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tT6CFYSo">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qVFyPh3Gl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d24977964b79a3cf0f0af4a38362822e511cbdfbe9791c26171249f7ea425" dmcf-pid="B8pGMvU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 /사진=송희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084602871xyme.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gxv4ae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084602871xy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 /사진=송희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37eb971e26eb7cea1aa8f1422b17c256408f6fb9c466ee773842ac077b4ccd" dmcf-pid="b6UHRTu5Wi" dmcf-ptype="general"> <br>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 B씨가 '외도' 귀책사유로 이혼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조갑경이 '라디오스타'에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536e80d8773b250be73b1770ad9f049746a782f7a4fdcfad18c428db3244b9e" dmcf-pid="KPuXey71hJ" dmcf-ptype="general">2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측은 스타뉴스에 조갑경의 4월 1일 방송 출연 여부에 대해 "상황을 파악중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041fc17e85a674ec3739aa482115ca383488863a09f2eeb51cca0595ea4ca93" dmcf-pid="9Q7ZdWztTd"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라스'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전해졌다. '라스' 측은 다음주 방송에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d91079568f3b859f84fa928b5d4cad46137b6693d1106134d1f29459ce9921" dmcf-pid="2xz5JYqFhe" dmcf-ptype="general">그러나 게스트 중 조갑경의 등장 여부에 갑론을박이 생겨났다. 최근 그의 차남이 외도에 따른 이혼 소송중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조갑경은 이런 상황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게 맞느냔 지적을 받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df2c46b8aaabc10da0a5deb86c7718a35fc6a21e11417a0372722a0b5a4ab" dmcf-pid="VMq1iGB3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084603119ccpr.jpg" data-org-width="560" dmcf-mid="79GI9wHl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084603119cc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f427693fe1b5fc2096904c9e3e4b0c3c7c16c778f06f9f9025d2e6cbb29d30" dmcf-pid="fRBtnHb0TM" dmcf-ptype="general"> <br>지난 23일 B씨의 전처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 차례 유산 후 임신을 했다. 임신 중에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B씨가 약 2년간 동거 끝에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3월 아이를 가졌다. 그런데 결혼 생활 중 기간제 체육 교사로 일하던 B씨가 같은 학교 기간제 여교사 C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것. 이에 A씨는 결혼식 8개월 만인 2024년 10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0cdd42dcb34980991e3f32460ce0e37a43e2dc6172e962e22ec98f274e6f52ce" dmcf-pid="4ebFLXKpyx" dmcf-ptype="general">2025년 9월 26일 1심에선 'B씨가 다른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 등 귀책사유로 원고와 피고의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라는 판결이 나왔다. 1심 판결문에 따르면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고 이들 사이에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해야 한다. A씨는 상간녀 B씨에게도 정신적 손해배상금 취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73364764952d267ec945e952d452b68dd7f85ea4140e2fb9b9a2e85fa0b0326" dmcf-pid="8dK3oZ9UyQ" dmcf-ptype="general">A씨는 "아이가 현재 18개월이다. 위자료, 양육비 지급이 아무것도 안 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전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도 손녀를 '나 몰라라' 하고 있느냐"라는 물음에 "계속 연락을 드렸다. 출산 후 손녀 사진도 보냈는데 연락이 안 되고 있다. 홍서범이 제 어머니한테 '성인 일이니까 성인들이 알아서 해야죠' 그러더라. 그렇게 말한 후 아무도 연락을 안 받는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cbdbb235f01d43dc4a69037a258ab6b83c10600f9038ada6ef52d46572c43b5" dmcf-pid="6J90g52uCP" dmcf-ptype="general">반면 홍서범은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니까, 끝난 다음에 말씀드리겠다 한 거다. 끝난 사건이 아니다. 어떻게 결말 날지 모른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1ffc62e0f6eb76366368cee213ee37b663c12a3b08a1f3ec86300bf6ca97690" dmcf-pid="Pi2pa1V7y6" dmcf-ptype="general">그는 B씨의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선 "그쪽에서 항소를 했으니까, 변호사가 양육비 지급을 잠깐 보류해라고 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모르니 말이다. 그런데 (A 씨가) 우리가 위로금 하나도 안 주고, 아예 뭐 사람을 비겁한 인간을 만들어놨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cbdc0594f924f0452f6ee0b05bb59347c9f3b0230930e844d3a4b507207642" dmcf-pid="QnVUNtfzC8"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세’ 아이린, 김영옥 결혼+가임기 언급에 말잇못 (월간 할머니집) 03-26 다음 장윤정이 만든 ‘홀려라’…‘미스트롯4’ TOP5 최초 공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