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오물 집 보고 분노…가정사에 “외롭고 고독했다”(개늑시)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pWIKiP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6d2ff23ee51d97b7670f2e2ea6e914a18c0fa5d78bf39c7e70180c8b7a669" dmcf-pid="PYUYC9nQ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85546914sapy.png" data-org-width="748" dmcf-mid="8ub1y6jJ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085546914sap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e586ecb859e20e64319ef460ae2445c46859c7a3fffd698e6149bf12761bd0" dmcf-pid="QGuGh2LxC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강형욱이 열악한 반려견 환경에 분노하다 보호자의 가정사를 듣고 공감으로 시선을 바꿨다. </div> <p contents-hash="1b5ea9eed8b8ae114a8cc0c23fa6908df017baafa2180de186e2fb8e00d2206c" dmcf-pid="xH7HlVoMSr"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1회에서는 아메리칸 불리 세 마리와 포메라니언 한 마리를 키우는 ‘늑대 2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15eba6861c1cd705af42ab4c08e8a2d2699de737d6feed01a5aa326af562bf0" dmcf-pid="ydkd8ItWyw" dmcf-ptype="general">이날 강형욱은 7평 원룸에 네 마리 반려견이 함께 사는 환경을 확인하고 “여기서는 개들이 살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집 안은 오물과 악취가 뒤엉킨 상태였고, 복도까지 오염 흔적이 퍼져 민원까지 제기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4aa97ffedc115a1fa9d76cbc2402da1e0a27e171f9a6af06e342e153ed1e754b" dmcf-pid="WJEJ6CFYWD" dmcf-ptype="general">반려견들의 상태도 심각했다. ‘광배’는 물만 틀면 폭주하며 입질을 보였고, ‘이두’는 공격성으로 주변에서 기피 대상이 됐다. 포메라니언 ‘박근’이는 식분증까지 보이며 불안정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b7bdf09893991c9816fa188d097aae9cfce1288285ceda2ce139403f2baf8b" dmcf-pid="Yece4O1yWE"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개들을 하나도 모르네”라고 직설하며 문제의 원인을 보호자에게서 찾았다. 장시간 방치된 환경과 부족한 관리가 행동 문제로 이어졌다는 분석이었다.</p> <p contents-hash="d77d0ac61de33e6c7bfd28e3bcad2d00cb81b9a491b4e6f051d98c99acc70e97" dmcf-pid="Gdkd8ItWyk" dmcf-ptype="general">하지만 보호자의 가정사가 공개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어린 시절부터 동생과 단둘이 살아왔다는 이야기에 강형욱은 “외롭고 고독했다”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e058a903ac8a31b6d6c3b08ffe44ad9afca1fe8c9f0e7e0bb62c9fda5ec0c5b" dmcf-pid="HJEJ6CFYlc" dmcf-ptype="general">이어 강형욱은 위생 관리와 산책 방법 등 기본적인 관리법을 하나씩 짚었다. 그는 “이렇게 방치된 상황에서도 규칙을 지키려 한 반려견들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bbbf316a4346b6329658c6006f0f8f16390298e613653848ea3dbfe345d9087" dmcf-pid="XiDiPh3GyA" dmcf-ptype="general">보호자 역시 “내가 무식했다”고 인정하며 변화를 선택했다. 반려견을 분리해 산책시키고 주거 환경을 정리하는 등 개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ZnwnQl0Hy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불륜 논란 재판 중인데…조갑경, ‘라디오스타’ 예고편 등장 03-26 다음 ’발목 골절’ 트와이스 다현, 당분간 팀 활동 중단..“안무 가능할 때 합류” [전문] [공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