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 절친 맥스와 갈등 폭발…파비앙 “프랑스는 싸워야 진짜 친한 것”(어서와)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s1y6jJ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4202f50e83bae19bc28eaf13a1949c504e42c5478a7a957a01a2dd186c955" dmcf-pid="bOOtWPAi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85413271evtj.jpg" data-org-width="650" dmcf-mid="qNwXSfgR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85413271ev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KIIFYQcn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f22df389faaf7cac01c81531de35d0772ee0aee005590ea3f664085807b53cf" dmcf-pid="9CC3GxkLi4" dmcf-ptype="general">파코와 맥스가 피 튀기는 설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1bd21250a0eee5bda798ed334ade8f879ef6831ed458df9270741a06d356b9b3" dmcf-pid="2ccWIKiPdf" dmcf-ptype="general">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한국 사랑에 진심인 파코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파코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쟁쟁한 예능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915772b16627cc7100217e38cb56d3370853b67183cd6073b00b448e24ac9a6" dmcf-pid="VkkYC9nQMV" dmcf-ptype="general">3월 26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 도중 사소한 주제로 시작해, 한 치의 양보 없는 ‘토론 전쟁’을 벌이는 파코와 맥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친한 친구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고성까지 오가는 팽팽한 분위기에 제작진마저 긴장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37290396a476639dfdf6895b5bf85e2b2388510d39e45b52cb4216a21b573ac" dmcf-pid="fEEGh2Lxe2" dmcf-ptype="general">이날 파코와 맥스는 ‘한국인의 패션’을 주제로 뜨거운 설전을 펼친다. “한국인이 세계에서 옷을 제일 잘 입는다”는 파코의 극찬에 맥스가 “관광지에서 본 모습만으로 단정 지으면 안 된다”며 냉철한 반기를 들면서 사건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de3fb74566984673b1c32cbaec0795d7d58290f925f1a36ce4c3b29455306eb9" dmcf-pid="4DDHlVoMM9" dmcf-ptype="general">좁은 택시 안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논쟁은 프랑스판 ‘백분토론’ 현장을 방불케 할 만큼 치열하게 전개된다. 급기야 목소리까지 높아지며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연출되자, 중간에 낀 ‘막둥이’ 자밀은 형들의 기세에 눌려 좌불안석하며 눈치만 보게 된다.</p> <p contents-hash="b86ae94f2a2fe13f387216ed01dc1f6347c064e7954dd546c0a9556fc786c6ca" dmcf-pid="8wwXSfgRRK"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안 MC 김준현, 딘딘도 두 사람의 갈등에 함께 불안해하는 가운데, 프랑스 출신 파비앙과 로빈은 의외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들은 “프랑스에서는 싸워야 진짜 친한 것”이라며 한국과는 사뭇 다른 프랑스식 우정 문화를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4f21852dfd8f87cf392af5aea4be522d7a699d809eb0adeb71fc98c9cefc7b3" dmcf-pid="6rrZv4aeib" dmcf-ptype="general">논쟁이 깊어지자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와 철학자 보들레르의 이름까지 소환되며 토론은 철학적 영역으로까지 번진다. 하지만 격렬했던 설전도 결국 한 사람이 내뱉은 '결정적인 한마디'에 상황이 종결되고 만다. 이를 본 파비앙 역시 “이 말 하면 지는 거다”라며 해당 인물의 패배를 선언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Pmm5T8NdRB"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ss1y6jJe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연이은 구설에…‘절친’ 육중완 “2G 폰으로 바꿔라” 03-26 다음 '흑백' 김도윤 셰프, 여자친구와 함께 사는 성수동 집 최초 공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