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절도 행각도…"발각되면 변기에 갈아 버려" [실화탐사대]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tGsBd8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1425408f464323fb63488de424bf36c302984ccb5770fd3cbefcf9b8effda" dmcf-pid="fRFHObJ6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실화탐사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091729164styn.jpg" data-org-width="640" dmcf-mid="9UDNxSpX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091729164st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실화탐사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79bd535e2d2e65408737e69b95e9ae6cf286e9aed7c36eab5f95c8eb2ddd2b" dmcf-pid="4e3XIKiP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약물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의 절도 행각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d8da631e1e224594eaf8d6272fd5a89cabdee2575185a4f0f84552189f337c0" dmcf-pid="8d0ZC9nQmD"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 약물 연쇄 살인 사건의 피의자의 기이한 살인 행각을 둘러싼 의문에 대해 파헤쳐본다.</p> <p contents-hash="c7cee852ff3fb0e5dfe0e49bfe3d1bce48be50b4319aa9e0571308cadd109454" dmcf-pid="6Jp5h2LxDE" dmcf-ptype="general">약물이 든 숙취해소제로 남성들을 잇달아 살해한 ‘약물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올해 스무 살인 김소영. 그녀는 왜 이런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걸까?</p> <p contents-hash="aa463332fa31331e16689e407189c0fc4a0c6f75b051093dbc94da0ffb416807" dmcf-pid="PiU1lVoMsk" dmcf-ptype="general">지난 2월 김소영은 함께 모텔을 찾은 피해자 정 씨(가명)에게 약물이 든 숙취해소제를 건네 살해한 뒤 혼자 모텔을 빠져나왔다. 정 씨(가명)는 다음날 모텔 관계자에 의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는데...김소영과 피해자가 나눴던 메시지 내용과 피해자의 카드 결제 내역 등을 통해 사건 당일 두 사람의 행적을 쫓아가 본다.</p> <p contents-hash="4aea78d96a0b4819983914e941ddada7740137b4689354c84d1baec3116a1520" dmcf-pid="QnutSfgRwc" dmcf-ptype="general">그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밝혀지기 시작한 그녀의 앞선 범행들. 이보다 앞선 지난 1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남성을 살해하는가 하면 지난해 12월에는 한 달간 만난 또 다른 남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 그녀가 구속된 이후에도 추가 피해자는 계속 드러나 확인된 피해 남성 만 총 6명에 이른다.</p> <p contents-hash="a94930e93f83f1af4bdcfd66cefafae948d0228e00dab3098bc85039ee273a1b" dmcf-pid="xL7Fv4aerA"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소영은 범행에 약물을 사용한 건 인정하면서도 남성들과 의견 충돌이 생겨 잠을 자게 하려고 했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는 주장이다. 수사 결과 사전에 ‘수면제 많이 먹으면 어떻게 돼?’ 등 약물의 위험성을 AI를 통해 미리 알아본 것으로 드러났는데.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그녀의 말은 사실일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e56e2871ba1b6627c5df64df0f604cbca8b6316c27a4396c2daf07c67c37e" dmcf-pid="y1kgPh3G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실화탐사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091730731lrta.jpg" data-org-width="640" dmcf-mid="2L7Fv4ae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091730731lr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실화탐사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f1879de263cee7995ff7ed7ea8f37cc4a0e957ce971d9c79c25d95824293d3" dmcf-pid="WjKuGxkLDN"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은 사이코패스(PCL-R) 검사 결과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았다. 실제로 김소영은 남성을 살해한 뒤 피해자의 카드로 결제한 배달 음식을 챙기거나, 자신의 알리바이를 위해 피해자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는데. 그녀가 보낸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5d8e1530d810c6084d141851eac30d3d744d6e45b7cf884e835cd5ebe321a41" dmcf-pid="YA97HMEoOa" dmcf-ptype="general">김소영에 대한 취재를 이어오던 중,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공통으로 그녀의 상습적인 절도 행위를 언급했는데 평소 질투심이 많았다는 김소영은 지갑과 무선 이어폰을 훔치기도 했다고 한다. 절도가 발각되면 이어폰을 변기에 갈아서 버렸다는 황당한 이유를 대며 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또 자신이 만났던 남성의 지갑에 손을 댔다는 폭로도 이어졌다. 검찰은 김소영이 자신의 소비 욕구와 경제적 만족을 위해 남성들을 이용하고, 더 이상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약물을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는데. 과연 그녀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정말 쉽지 않다”…‘첫 동성 키스신’ 화제 속 비하인드 [IS하이컷] 03-26 다음 이제응 리눅스재단 한국대표 "클라우드 기반 AI 인프라 확산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