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응 리눅스재단 한국대표 "클라우드 기반 AI 인프라 확산세"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우드임팩트 2026] CNCF, AI 네이티브·오픈소스 중심축으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kgPh3G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8709b51afeef547a6641d29a83710df75346da3ca5150c3a449c5129cde92" dmcf-pid="XqEaQl0H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96-pzfp7fF/20260326091730961tlfh.jpg" data-org-width="640" dmcf-mid="GeR8uNSr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96-pzfp7fF/20260326091730961tl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dca0cf77c4413461b6263936610eeb1f00b85077047ef5ce7602a40625c0b5" dmcf-pid="ZBDNxSpXvs"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진 만큼 국가 간 연대가 중요해졌다는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3f6884156054488ac3daadc93961f89118e9b302a876799019d8b475b714ebe9" dmcf-pid="5bwjMvUZCm" dmcf-ptype="general">이제응 리눅스재단 APAC 한국대표는 25일 양재 엘타워에서 <디지털데일리>가 개최한 '클라우드임팩트 2026' 행사에서 "최근 화웨이를 비롯해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AI 인프라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네이티브컴퓨팅재단(CNCF)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45d9d99e6d36b55441e8e51605714b84e8928a62aa30f4657c888faa98cc08" dmcf-pid="1KrARTu5Wr" dmcf-ptype="general">CNCF는 리눅스재단 산하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를 비롯해 알리바바클라우드, 애플, IBM, 오라클 등 글로벌 대표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233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고 190개국이 참여 중이다.</p> <p contents-hash="a52da6b74ac1a7807b17812263e6ac0927327ea481cfb7a1cf01a7247bbbafef" dmcf-pid="tl4b1Jmjhw" dmcf-ptype="general">이 한국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인프라가 기업 정보기술(IT) 미래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이 결합될 경우, 예측형 AI와 생성형 AI가 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에서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가질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일례로 컴퓨팅 영역에서 예측형 AI는 중소 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를 요구한다면 생성형 AI는 대규모 GPU 및 텐서처리장치(TPU)를 요할 수 있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364c9db0c1011ffed6144c1aef1b8d74c44a1d80714cfa0d530cf6e5736e32aa" dmcf-pid="FS8KtisATD" dmcf-ptype="general">이 한국대표에 따르면 현재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인프라를 도입한 대표적인 기업은 화웨이다. 화웨이는 AI 클러스터 클라우드를 구축하며 오픈소스 프로젝트 '카마다(Karmada)' 기반 멀티클러스터를 관리 중이다. 이외 바이트댄스는 대규모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쿠버네티스 기반 관리를 구현했다.</p> <p contents-hash="6f0c1fc0d165f58d6a101990d0e2c6609113b29abd527acff0234308f25bd37f" dmcf-pid="3v69FnOclE" dmcf-ptype="general">현재 CNCF는 쿠버네티스 AI 일치(Conformance)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CNCF는 검증된 쿠버네티스 모델을 AI 인프라에 적용하고, 개방형 표준 API 및 인터페이스를 통해 AI 작업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비일관성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스토리지, 네트워킹, 보안 등이 주요 테스트 영역이다.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35686d1b875131c709e56f8102f773e0709dd3097e8b34c615f109d78fba7a" dmcf-pid="0TP23LIklk"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도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이 한국대표는 "최근 CNCF 본사 차원에서 각 국가별 업스트림(Upstream)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면 좋겠다는 제안이 나왔고, 이를 기반으로 CNCK를 출범했다"며 "올해 말 관련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CNCK는 클라우드, AI네이티브, 오픈소스 벤더 중립 철학을 한국 환경에 맞게 확장하기 위한 비영리 기술 커뮤니티로 활동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00만 돌파한 '왕사남', 일일 관객 10만 대도 회복…'극한직업' 멀지 않다 03-26 다음 라이너, 美 패스트컴퍼니 선정 '2026년 혁신 교육 기업 2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