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가 654원? 답없는 中업자→불법 생중계 예고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GU6CFY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037cb33bdb39f9de9f11e0424c3057efa9ae8b74ff79889e3f3a43d5072cf" dmcf-pid="xmHuPh3G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92240967ilmu.jpg" data-org-width="650" dmcf-mid="PVnDWPAi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092240967il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yKdcv4aed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258baf6a85865cc9aaccb086a51a24ff77e0073172ec44786bee5d095fd6f3d" dmcf-pid="W9JkT8Ndid"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투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중국 업자들과 예비 관객들의 불법적 움직임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34d4c485fcc6d6cb4ea9483d328349a0745224853e254db26592804807f2bad" dmcf-pid="Y2iEy6jJie" dmcf-ptype="general">3월 20일 신보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대규모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4월 17일 일본 도쿄돔을 거쳐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 총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을 펼친다. 이는 K-팝 가수의 단일 투어 최다 회차다. 일본과 중동 등지에서의 추가 공연도 예고돼 투어 규모는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f7bc78fce9f2c8c09dc38337402a61858e1be207d8304896ea15da71e453988" dmcf-pid="GVnDWPAiM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중국 티켓 거래 플랫폼상에는 암표 판매를 홍보하는 현지 업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일부 현지인은 중국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고양 콘서트를 3위안(한화 약 654원)에 관람할 수 있다며 비공개 단체 채팅방 회원을 모집 중이다. 현장에 있는 이가 휴대전화를 통해 공연을 불법으로 생중계하고, 단체 채팅방을 통해 이를 공유하겠다는 것.</p> <p contents-hash="125058cffdf49fff5ed95e3240c981d02654678c1075fc4e169ce099f1911bf6" dmcf-pid="HfLwYQcndM" dmcf-ptype="general">일부 중국인들의 비뚤어진 K팝 향유 방식은 유명하다. 앞서 그룹 갓세븐과 팬들은 지난해 2월 1일과 2일 열린 단독 콘서트의 예매 당시 중국 등 해외 업자들이 절반 이상의 표를 쓸어가는 불법 티켓팅 피해를 입었다.</p> <p contents-hash="80b59bc159dca8b67559a2510c530f2d380ac0535023a7a9193562444acc031b" dmcf-pid="X4orGxkLex" dmcf-ptype="general">이에 갓세븐 측은 침묵을 지키지 않고 "당사는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해 엄격히 대처하고자 한다. 현재 예매된 티켓들에 대해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비정상적인 접근 여부 등을 면밀하게 확인하고 있으며 비정상적인 접근이 확인되는 예매 건들에 대해서는 예매 취소 및 예매 제한 등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정확한 확인을 거쳐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 빠르게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1d31644f0412d62e787a36f6da77eb1e68de056a693b54642dc417315bd2e81" dmcf-pid="Z8gmHMEoiQ" dmcf-ptype="general">종국에 갓세븐 측은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확인된 부정티켓들에 대해 예매 취소 진행 예정이며 해당 예매 아이디는 이후 예매 제한이 적용된다. 일괄 취소된 예매 분에 대해서는 티켓 예매가 재오픈된다"고 추가 공지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1월 31일 공연 회차를 추가해 규모를 확장했다.</p> <p contents-hash="7bec8d8ae0462ee20aa71d2dcf3456210790d9e8da93c0042a92be5bfb2870b8" dmcf-pid="56asXRDgdP"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혜리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예매 진행 후 국내외 업자들의 불법, 편법 티켓팅 의심 정황이 다수 발견되고, 티켓을 구하지 못한 국내외 팬들의 성토가 계속되자 적극적인 대응으로 귀감이 됐다.</p> <p contents-hash="dce030194324ae154bd8875e78f057fa999406f6ef7ccc43d41bced4dd167e8b" dmcf-pid="1PNOZewae6" dmcf-ptype="general">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팬미팅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으며 그 외 경로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공식 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양도받거나 개인 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 기타 방법으로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1b411c5842a2c1a208ae485c635a3d12e7cc1d919c93d9c968424be4fd3572a9" dmcf-pid="tQjI5drNi8"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개인 간 직거래로 인한 피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당사자에게 있으며 공연 주최, 주관사와 예매처에는 그 어떠한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린다. 불법적인 티켓 거래 건에 대해서는 주최 측의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될 예정이다. 불법적인 티켓 거래는 주최사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으며 공식 메일로 불법 거래에 대한 신고 접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c80cb376835d5515531af040551a6f60c780d78bbd585372f30025f99c059f" dmcf-pid="FDW04O1ye4" dmcf-ptype="general">이어 중국인 등 해외 업자들의 불법 예매 관련해 "글로벌 예매 티켓은 예매 내역서(프린트 또는 모바일)와 예매자 본인의 유효 실물 신분증 확인 후 공연 당일 현장에서만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며 "여러 계정을 사용해 회당 최대 2장의 티켓을 구매하신 경우 엄격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티켓이 발권되지 않는다. 본인이 직접 이용하지 않을 좌석의 예매는 취소해 주시기 바란다. 또한 동일 이름 또는 연락처로 여러 계정을 사용하여 예매하신 경우 내부 확인 과정에서 예매가 취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3wYp8ItWe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rGU6CFYM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600만→억대 술테크 대박…“120병 보유”(옥문아) 03-26 다음 강남, 이토 준지에 그림 선물하며 母 전화번호 적는 '효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