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포티파이와 협력 고도화…콘텐츠·마케팅 확대 작성일 03-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rHSfgR5f"> <div contents-hash="d785098775618545214c9cf0d632d5d4048f46297fa1c7d66d88a58433689a5c" dmcf-pid="0SmXv4aetV" dmcf-ptype="general"> 스웨덴 스포티파이 본사서 ‘공동 라운드테이블’ 개최 <br>GenZ 중심 협업 성과 공유 및 중장기적 협업 가능성 논의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69594c599445842b8dc7f76324c42daa025e0c4f5d2b5e137409ab96d7bf5" dmcf-pid="pvsZT8Nd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현지시간) 스웨덴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최수연(가운데) 네이버 대표이사와 알렉스 노스트롬(오른쪽) 및 구스타브 소더스트롬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가 공동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양사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093604359mxnd.jpg" data-org-width="1280" dmcf-mid="tJVLMvUZ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093604359mx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웨덴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최수연(가운데) 네이버 대표이사와 알렉스 노스트롬(오른쪽) 및 구스타브 소더스트롬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가 공동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양사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fd25131cfb79effada34924ac801248ab4db065b7f5bb868548e0722549c6" dmcf-pid="UTO5y6jJH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네이버와 스포티파이가 한국 시장에서 엔터테인먼트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멤버십·검색·내비게이션을 잇는 플랫폼 연동을 넘어, 젊은 이용자층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마케팅 전반에서 중장기 파트너십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eeb9671588abb555f1d4561e7b20aeba4c7f8f244dc485218b3516b0463fd5a" dmcf-pid="uyI1WPAi5K"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CEO) 및 경영진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한국 내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협의했다.</p> <p contents-hash="b6ce515d951754dc8068e21d5908ea25c95a2f2d837caa904ef48882c2fa9977" dmcf-pid="7WCtYQcnGb" dmcf-ptype="general">양사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네비게이션 등을 통한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십을 고도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최수연 대표와 알렉스 노스트롬(Alex Norström)·구스타브 소더스트롬(Gustav Söderström) 스포티파이 공동 CEO 등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사업개발, 마케팅 등 여러 분야의 양사 실무진도 배석해 협업 가능 범위를 폭넓게 검토했다.</p> <p contents-hash="8fe97caaeee8333318b02adf381717fe759ae2db5796ef1fb0f7257cbb8fe138" dmcf-pid="zYhFGxkLYB" dmcf-ptype="general">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네비게이션 연동을 통해 구축해온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중장기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스포티파이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 검색과 지도 기반 네비게이션에서도 스포티파이 오디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19cfc0dc13060a1141f3d31226eb56fd8e40999ba3a75517eb26abdb354709a" dmcf-pid="qGl3HMEoGq" dmcf-ptype="general">특히 양사는 젊은 이용자층을 중심으로 나타난 초기 성과에 주목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제휴 이후인 지난해 12월 기준, Z세대(Gen Z)의 네이버 멤버십 신규 가입자는 전월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 간 결합이 신규 이용자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200f6c042b6740ae214534ba2b8b9f1ff0da1bd828fe7261b2ff56670b523946" dmcf-pid="BHS0XRDg5z" dmcf-ptype="general">양사는 앞으로도 검색,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근에는 스포티파이에 네이버의 소셜 로그인 서비스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적용되며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2723630fd95248c00dbc24360cf854f2f9f7bb7f328aa04d387933a20dc637" dmcf-pid="bXvpZewa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093604606syij.png" data-org-width="647" dmcf-mid="FzFfqcyO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093604606sy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47fe342b62bb3e816b1a5d8eb2da2e4ebf4b1d6ca3814f79b0cd59c6f25eab" dmcf-pid="KZTU5drNZu" dmcf-ptype="general">양측은 이번 협력을 단순한 기능 연동이 아닌 플랫폼 간 전략적 결합으로 보고 있다. 한국을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삼아 로컬 창작 생태계와 글로벌 플랫폼을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1a46d16e31c8398524ad7c6f4b706ebda711b480f406e965df75ee4bf7164c8e" dmcf-pid="9Y34BkWIYU" dmcf-ptype="general">노스트롬 공동 CEO는 “한국은 로컬 창작 생태계와 글로벌 연결성이 활발히 교차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네이버와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플랫폼과 강력한 로컬 생태계가 만나 사용자와 창작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더스트롬 공동 CEO도 “플랫폼 간 협력은 단순한 연동을 넘어, 어떻게 함께 진화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며 “이번 만남은 장기적 관점에서 양사가 어떤 우선 순위를 가지고 협력해 나갈지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0678dec9e7904f7bc139fa9c5994a3301b302a54da72b66e3ae5ea430a3c69" dmcf-pid="2G08bEYCYp" dmcf-ptype="general">최수연 대표 역시 “창작자 성장 지원과 사용자 경험 증대 측면에서 양사가 공통의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양사의 서비스, 플랫폼 역량과 브랜드를 하나로 융합해 국내 사용자들이 더욱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과 오디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가시적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앤피시큐어, ISMS-P 인증 대응 해법…DBSAFER 기반 '운영 증적 자동화' 제시 03-26 다음 러시아판 스타링크 ‘라스베트’ 뜬다…첫 위성 16기 발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