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 온 팩트’ 장동민 독자노선 작성일 03-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rNEUQ9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5d7a6b9d496a38abadcd20d980d301de1e7297aee7054c6efcc3140545f8d" dmcf-pid="6smjDux2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팅 온 팩트’ 장동민 독자 노선 (제공: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bntnews/20260326094702989akpn.jpg" data-org-width="680" dmcf-mid="4z71pghD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bntnews/20260326094702989ak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팅 온 팩트’ 장동민 독자 노선 (제공: 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df7ec69523b7616bde8859df734ca1fc90bf00434859513f22492eaeb8f42" dmcf-pid="POsAw7MVp2" dmcf-ptype="general">웨이브(Wavve)의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의 장동민이 “만약 이게 팩트면 내가 들고 일어난다”라며, 1라운드부터 과감한 ‘독자 노선’을 택한다.</p> <p contents-hash="cab526edeaca36af4d870aa2743fcd1f4e717ac0497b7f07f2d6269d0e408fa8" dmcf-pid="QIOcrzRf39" dmcf-ptype="general">27일(금)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웨이브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코미디언 장동민·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등 8인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치열한 논쟁과 전략, 연합과 배신으로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0fc61178c5265d39f945288da5f4924f141fb41ae0676751d6a168f76f2f8a" dmcf-pid="xCIkmqe47K" dmcf-ptype="general">플레이어 8인은 오프닝부터 거센 ‘기 싸움’에 돌입해 긴장감을 드높인다. 8인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헬마우스는 진중권을 향해 “헛소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면 비평가로서는 다 된 것 아닌가?”라고 직격타를 날려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직후 진중권은 “헬마우스와 따로 대화는 필요 없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또한 강전애와 박성민 역시 “민주당은 너무 오만한 것 아닌가?”, “그 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라며 불꽃 튀는 장외 설전을 벌여 팽팽한 갈등 구도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96c6e94ef17744e3a41cdcdb706f2a57ff65609f434dd84d68fc379b35322934" dmcf-pid="yXHlWPAizb" dmcf-ptype="general">직후 플레이어들은 가지고 있는 스마트 기기를 모두 반납한 후, 통신이 모두 단절된 상태에서 기사의 팩트 여부를 가리는 ‘1라운드 팩트 전쟁’에 돌입한다. 특히 진중권X헬마우스, 박성민X강전애 등 ‘양극단 조합’이 한 방에서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맛있다!”라는 탄성이 쏟아진다. 이런 가운데 장동민은 ‘영포티’와 관련된 기사를 검토하던 중 “말도 안 되는 내용, 이게 사실이면 내가 들고 일어날 것”이라며 대세 여론과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다. 오랜만에 서바이벌에 복귀한 장동민이 자신의 소신과 ‘촉’으로 정답을 맞힐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1382835718d1b64f57102b41846a629f5973e7b299502be03556ed579287d69" dmcf-pid="WZXSYQcnp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라운드 종료 후에는 처참한 정답률로 놀림감이 된 ‘꼴찌 조합’이 탄생해 웃음을 안긴다. 정영진은 “찍어도 반은 맞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며 해당 팀을 향한 조롱 섞인 의문을 제기한다. 한편 이용진은 “앞으로 동민이 형과 같은 팀이 된다면, 그 경기는 어떻게든 지게 만든다, 꼴 보기 싫어서…”라며, 첫날부터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을 향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과연 이용진이 프로그램을 통해 장동민을 능가하는 반전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c1c7f5f2da4c3aa22ca173f0412959c9482f64010b2ad6ad64be3db31db4d75" dmcf-pid="Y5ZvGxkLUq"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명가’ 웨이브의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베팅 온 팩트’는 27일(금) 오전 11시 1, 2회를 공개하며, 이후 매주 금요일 11시에 1회씩 순차 공개된다. ‘베팅 온 팩트’는 오직 웨이브에서만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G15THMEopz"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중 외도 자백한 아내…이호선 “망나니예요” 일침(‘이숙캠’) 03-26 다음 애플, 구글 두뇌 빌려 '나만의 시리' 만든다…제미나이 '완전 접근권' 확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