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은따 논란’ 30기 순자, 눈물로 사과했다 “더 큰 사람 되겠다” (촌장 TV)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mwGxkL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c2f67a58dab1001366748d3aa5b596cdf6a4f839d7f8fec760cf41b075a8d" dmcf-pid="3eaoIK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95439621qest.png" data-org-width="1200" dmcf-mid="tsShFnOc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095439621qes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0b3d58b73cc7370f6c827606d0530988e3c0f637b412318e95f1dfec606ed2" dmcf-pid="0dNgC9nQyj"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0기 순자가 옥순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7fb2788909fe3a5ba84a051e330950925195dc3b8f9323f8256655ac400da49" dmcf-pid="pJjah2LxSN"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TV’에는 SBS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들의 방송 후일담이 공개됐다. ‘나는 솔로’ 최종회에서 영수·옥순, 영식·영자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e7f70633f9eb63dc891ab0f5b6f9dcdd705471ce3d3d23dd4a488f6730a99d4" dmcf-pid="UiANlVoMCa" dmcf-ptype="general">이날 순자는 짧은 소감을 전달하면서, 옥순을 언급하며 공개 사과했다. 그는 “촬영 막바지 기간에 ‘그런 장면’을 제외하면 웃으면서 잘 지냈는데, 방송을 보고 나서야 언니가 눈치를 보고 힘들어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이 나갈 때마다 연락해 미안하다고 했지만, 이 자리에서도 다시 사과드리고 싶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7de59d13ee40adc91f74180077bd1187f8d40b496d1070e8b1238a58174df2f8" dmcf-pid="uncjSfgRvg" dmcf-ptype="general">또한 순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됐다”며 “더 큰 사람이 되라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하며 휴지로 흐르는 눈물을 닦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64743d1d5c9024d902b64a9937c902e99ee4f196d9671155ad2dab8ab4c122" dmcf-pid="7LkAv4aeSo" dmcf-ptype="general">옥순 역시 “모든 출연진 분들이 모두 다 진심이었다. 진짜로 아무렇지 않았다. 걱정하셨던 것처럼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 순자랑도 잘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다”라며 담담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4d11d3345ee373f73d5d7aa0fdf4db2e6e7b398129d6db87b080a62e726329fe" dmcf-pid="zoEcT8NdT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순자의 과거 미담도 언급됐다. 앞서 한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순자의 울산 지역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작성자가 “지적장애가 있는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던 상황에서 순자가 ‘작작해라’고 말하며 이를 제지했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였다.</p> <p contents-hash="9d5e2fbab01ddfb439427b362f2b232246a1292bbe090d1b483f3e818d95a861" dmcf-pid="qgDky6jJC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순자는 “누가 써주신 건지 모르지만 감사하다”라며 “당시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있었던 일이라 기억하고 있고, 사실이 맞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B2xPjF4qWi"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美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 03-26 다음 BTS 귀환으로 전세계는 축제 ing...서울 넘어 뉴욕, 런던서도 축하 이벤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