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김성철 생존스릴러…'골드랜드', 4월 29일 공개 확정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골드랜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aUPh3GDW"> <p contents-hash="271d3ee3d6c89d3f99aedf753b38b63638870810fcd2189e0fbe0f5f224766e7" dmcf-pid="4gNuQl0Hm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디즈니플러스의 기대작 ‘골드랜드’가 오는 4월 전 세계 시청자를 찾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da112f0574cb075f903d5f883f365b84bc25d583d84e47175b66d67841a9a" dmcf-pid="8aj7xSpX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095404716ptwc.jpg" data-org-width="670" dmcf-mid="VqbO5drN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095404716pt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ee1261426f85728b83fc3d9bbbae6c37016707ce0bdd122499a7dbdb93eb4f" dmcf-pid="6NAzMvUZrv" dmcf-ptype="general"> 내달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div> <p contents-hash="56ebcadfd15abb14046ac65081a841b81c4af2d1281e6d431e7efd6eb8ec9112" dmcf-pid="PjcqRTu5wS" dmcf-ptype="general">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과 금빛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즈니플러스 단독 공개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모션 포스터는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어둠 속에서 금빛 로고가 모습을 드러낸 뒤 탄광 깊은 곳에 숨겨진 금괴 무더기가 빛을 발하는 모션은 욕망이 깨어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p> <p contents-hash="4cf9e7fd022c2b0147f1cbf8236e281b6ea5853d3278ba467c97bef10a7a75d9" dmcf-pid="QAkBey71ml" dmcf-ptype="general">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뚫고 빛나는 금괴의 대비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어둠 속에 피어난 눈부신 욕망”이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의 순간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db3ecffe8294bd211917c2b93607c548dabe3454cf74afe5989cf23290bfa028" dmcf-pid="xhSxc06brh"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금값 상승과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과 맞물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다면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1594c59d22122efaaae0ceb1407fb693b264fd4a6c86df291a3a9c8158f050" dmcf-pid="y46yuNSrOC" dmcf-ptype="general">‘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의 밀도 높은 장르 연출에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 황조윤 작가의 치밀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골드랜드’는 현실적인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욕망과 생존의 끝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cc2b699aaf35a8b90d441fc989250ee9afd24d680e58dbb021f5e3ad408fce3" dmcf-pid="W8PW7jvmEI" dmcf-ptype="general">‘골드랜드’는 내달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Y6QYzATsIO"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재계약 후 첫 앨범… 발매 전 오프라인 청음회 진행 03-26 다음 KT클라우드, 차세대 플랫폼 ‘KCP’ 6월 출격…“초저지연 AI 추론 환경 구축”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