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심각한 상황' 차준환,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마지막으로"...안타까운 부상 여파 세계선수권대회 기권 선언 작성일 03-26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96_001_2026032610071124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차준환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br><br>차준환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2025-2026 이번 시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부상으로 인해 세계선수권 대회를 기권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이날 차준환은 세계선수권 대회 불참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96_002_20260326100711288.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96_003_20260326100711322.jpg" alt="" /></span></div><br><br>눈에 띄는 대목은 함께 게재한 몇 장의 사진으로, 차준환의 심각한 상황을 짐작게 했다. 붉어진 발과 발목 부위는 퉁퉁 부어 치료가 필요한 듯 보였고, 파스, 테이프 등을 이용한 임시 조치는 안타까움을 더했다.<br><br>차준환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 자격으로 참가해 인상적인 경기력과 리더십을 선보였다.<br><br>당시 차준환은 쇼트 프로그램서 92.72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으로 최종 총점 273.92점을 기록해 4위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26/0002244496_004_20260326100711357.jpg" alt="" /></span></div><br><br>비록 274.90점으로 3위를 차지한 샤토 슌엔 0.98점 뒤지며 메달을 놓쳤지만, 이는 역대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올림픽 최고 성적으로 역사에 남게 됐다.<br><br>이에 차준환이 거둘 세계선수권 성적에 관심이 쏠렸지만,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하며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br><br>사진=뉴시스, 차준환 SNS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6번째 우승…여자부 최다 타이 03-26 다음 TXT, 재계약 후 첫 앨범… 발매 전 오프라인 청음회 진행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