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소송’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 첫 법정 공방 시작 [MK★이슈]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UbEYCUq"> <p contents-hash="12a62ea91e764ee7f9bfa45f9792bb87355923d6dc4cb386b5ff1630d200c6c6" dmcf-pid="3C4uKDGh0z"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 <p contents-hash="66d0c149ad31ee7414c8d0bc5826ed9e687d03688be9ce13e247e9e57295c55f" dmcf-pid="0oFTXRDgF7"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1인,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deb73174ec7da092bae6a1587ffa34556738b571878998ac6d91a67ddf343d00" dmcf-pid="pg3yZewazu" dmcf-ptype="general">다니엘을 비롯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024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를 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가처분을 제기했고, 약 1년여 간의 분쟁 끝에 법원은 2025년 11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75661f649c33c4e06f364e7affcf86dc5f30699b6989192f681e0a8e7bd07" dmcf-pid="Ua0W5drN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ksports/20260326100610849whtz.jpg" data-org-width="640" dmcf-mid="tfhcmqe4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ksports/20260326100610849wh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b199afacb3c59456990f784cdb4849f4f6123f854661f156aa21358df23903" dmcf-pid="uNpY1Jmj7p" dmcf-ptype="general"> 이후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한 데 이어, 한 달 뒤 하니도 복귀 소식을 알렸다. 민지와는 아직까지도 복귀 여부를 놓고 논의 중에 있다. 다만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와 함께, 다니엘, 가족 1인, 민 전 대표 등 3인을 상대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총 43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div> <p contents-hash="62f3e149cf882e56778e45f96cd04d6414cdc368589aa86544ca9c9e4ac0f294" dmcf-pid="7jUGtisAp0"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지난달 12일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에 약 256억원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곳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7a61430e4d2245baada158547f73bdac19422042315512eedb93ad43ffa7eed" dmcf-pid="zAuHFnOcz3" dmcf-ptype="general">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사이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260억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민 전 대표 손을 들어준 바 있다. 당시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독립 방안을 모색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이를 주주 간 계약의 중대한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3c3242c07143c9102a9c6a9f62183c2ee65ae9774bee267a47fddf806acfeda" dmcf-pid="qc7X3LIk3F"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심이 민 전 대표에게 지급하라고 명한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란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최근 법원에서 인용됐다.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1심 판결에도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0e05ac3f0849095b4b823cf4c3a098b0630cd6cea8b692c0661657ab4fe2deb" dmcf-pid="BkzZ0oCEp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풋옵션 대금 256억원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민·형사 분쟁 중단을 하이브에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bn1SGxkLF1"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KLtvHMEop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XNCT 재민, 한가인X김동준 이을 역대급 만남 성사 ('셀폰코드')[순간포착] 03-26 다음 박은영, 대림중앙시장서 광기 눈빛→여경래 子와 '현실 남매' 케미 [전참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