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에이셉 라키 부부, 자택 총기 테러서 극적 생존… 범인은 ‘스토커 인플루언서’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5억 대저택에 울려 퍼진 20여 발의 총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w3zATs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732eabbee540e85e4cff0ad1814f9e87e1869ccbe38aed73b9869bab0b422" dmcf-pid="YbgY1Jmj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한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00604406jvmj.png" data-org-width="456" dmcf-mid="yVAZ0oCE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00604406jv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한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a440083ae7206ce7b66d5a595c5b3a4cbca20436065b20200fbcd5e00403da" dmcf-pid="GKaGtisAWs"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38)와 래퍼 에이셉 라키(37) 부부가 총기 난사 테러로부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사건은 세 자녀와 함께 머물던 자택에서 발생했으며, 범인은 리한나를 향해 평소 적개심을 드러내 온 스토커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f46b49d871fade58a1a231211bff7df56c5aad1049a4de88571c644021192f7" dmcf-pid="H9NHFnOcv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리한나의 저택(시가 약 1,380만 달러)에 괴한이 침입해 AR-15 소총 20여 발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e7b798f938d540a67aa7a5fb326693bd1ed3aa755912971afe74ec7242821ca1" dmcf-pid="X2jX3LIklr"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리한나는 마당에 세워진 트레일러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으며, 옆에는 파트너 에이셉 라키가 잠을 자고 있었다. 리한나는 경찰 조사에서 “금속을 내리치는 듯한 폭음이 10차례 이상 들렸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9b6c94d621359eb677b7f2a07ed4d8d198c311318788498c5f32d7c3a0c0fb" dmcf-pid="ZVAZ0oCElw" dmcf-ptype="general">리한나가 이상함을 느끼고 커튼을 젖히는 순간, 그녀가 서 있던 바로 앞 유리창에 총탄 구멍이 뚫렸다. 찰나의 차이로 화를 면한 리한나는 즉시 에이셉 라키를 깨워 바닥으로 밀쳐 보호한 뒤, 차고로 달려가 세 자녀(RZA, 라이엇, 로키)와 어머니, 직원 등 총 8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p> <p contents-hash="a0fa6597476131095343c69cfd88d65c3e32f6239b8d7f45a66cd2eaa91f8cca" dmcf-pid="5fc5pghDyD" dmcf-ptype="general">■범인은 전직 언어치료사… “리한나 죽어야 내 미래 열려” 망상</p> <p contents-hash="f159a132c1dc985e9ef81a19aec3296341176a1c483b51bdf9e5303d476e04ca" dmcf-pid="14k1UalwWE"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도주한 범인은 플로리다 출신의 전직 언어치료사이자 인플루언서인 이반나 리제트 오티즈(35)로 드러났다. 그녀는 범행 30분 만에 경찰 헬기에 추적당해 체포됐다.</p> <p contents-hash="2e8a8134705be8b921cef52bb1d3edc3d54342c5ae128ba7615bf746fc2362aa" dmcf-pid="t1PmlVoMTk"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오티즈는 평소 SNS를 통해 리한나를 ‘마녀’라고 부르며 살해 협박을 일삼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영상에서 “리한나가 죽어야 내 미래가 열린다”는 등 근거 없는 비난을 이어왔으며, 과거 정신 질환으로 강제 입원된 전력과 양육권 박탈 등의 사실도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3bd3342cb69005542cade2bd3b111536c4593aaa34e78ba2dcc771e3b0f6c20" dmcf-pid="FtQsSfgRyc" dmcf-ptype="general">현재 오티즈는 살인미수 및 반자동 화기 폭행 등 14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보석금을 약 25억 원(187만 5,000달러)으로 책정해 구금 상태를 유지 중이다. 한편 리한나 부부는 이번 사건 이후 자택 보안 시스템을 대폭 강화하며 트라우마 극복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3FxOv4aeWA"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아이폰 5G SA 상용화…SKT·LGU+ "연내 추진" 03-26 다음 “부자 언니!”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 야유미에 명품선물(‘편스토랑’)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