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작성일 03-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xLkpPKT0"> <p contents-hash="a4b7bb22e6a552e3e0eb43b07f5f2be1a5f2c6f3f4fe5537e920ab3f3dca4f1a" dmcf-pid="fXMoEUQ9l3"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새 리더십을 바탕으로 IP와 플랫폼의 시너지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d42c83008a2c7471c79a42107fb3a62ab8ee1377bb7d86aec181a1fa2f7b495" dmcf-pid="4ZRgDux2SF"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92e9cfaf3be684e8fca69787e2cba4075b30e6eb3691ef72425938adc9b82" dmcf-pid="8GQnc06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88-vZw4wcp/20260326101204056goaw.jpg" data-org-width="700" dmcf-mid="2WYFqcyO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88-vZw4wcp/20260326101204056go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6d35c60a3b9e21d8bbab571ca1521dbd07b5a982663d4b585f5d98b042208e" dmcf-pid="6HxLkpPKC1"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 IP와 엔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플랫폼·AI를 축으로 한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의 혁신적 서비스 전략과 노하우, 장윤중 공동대표가 가진 IP·글로벌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68f20f1a754ceeb19789b644eebd2109e341ea7dfd81b5003ec3e829bc84cce" dmcf-pid="PXMoEUQ9v5"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과 함께 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두 공동대표가 각각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추진 속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8bcfd12988f94c92cb54d64b68b3675a04285f3787389973321d1eb76ac673f1" dmcf-pid="QZRgDux2hZ" dmcf-ptype="general">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Chief Platform Officer),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Global Growth Center)를 신설하고, 각각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가 직접 맡는다. 카카오엔터가 보유한 IP 밸류체인을 더욱 견고하게 융합하고, 글로벌 시너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96c4978e263607c3d49ea5549dc4b433a4f8f06cf1ce833697bebd4541d4abb" dmcf-pid="x5eaw7MVSX" dmcf-ptype="general">고정희 공동대표는 CPO를 겸임하며 IP 플랫폼의 혁신과 고도화를 빠르게 추진한다. 기존 산업의 틀을 깨는 전략으로 IT와 금융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해 온 만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AI 기반의 혁신 노하우를 카카오엔터 전반에 이식할 계획이다. 특히 멜론, 카카오페이지, 베리즈 등 주요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맞춤화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며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f3d85b7b6d93f7231f3854430fb8d25d2ca3f488164fccd19b30bf6cd6beddf" dmcf-pid="ynG3BkWIlH"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겸임하며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IP의 기획, 제작, 유통까지 잇는 IP 비즈니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IP의 확장 및 다각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슈퍼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직접 나선다. </p> <p contents-hash="149baca47d9927b304b76d21bd557b1d2be56341271ac90531a6b2cb3d330fed" dmcf-pid="WLH0bEYCyG" dmcf-ptype="general">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엔터에 특화된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한층 고도화하며, K컬처의 글로벌 팬덤 생태계를 견고하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215a650ba1fed370268e5d35b2f1b0ea8eda282bdb4af740bab056142ec0ce" dmcf-pid="YoXpKDGhSY" dmcf-ptype="general">임재덕 기자 Limjd87@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웨어러블로 아웃도어 퍼포먼스 한계 넘는다" 03-26 다음 아이멤버, 120B급으로 업그레이드…롯데이노, 국내외 AI 대외사업 정조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