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밝은 얼굴 ‘라스에 불똥’… 아들 사생활 논란 직격탄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5yBkWI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d66f99111349ed0ba945fb7c22b3d6fcea582a84ae8025a0210d1d31a302c" dmcf-pid="Z21WbEYC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102326512cmdj.png" data-org-width="640" dmcf-mid="HS8bLXKp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102326512cm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dc97f8c17995e6e39afa1e4d396707e2524bf63ac147c722b69cfe0ce56bd" dmcf-pid="5VtYKDGhe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조갑경의 예능 출연이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947170b6c5b71bb02363b364ae2c84b7c2fd53c06863b1feb301284471bdd2b" dmcf-pid="1VtYKDGhnO"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라디오스타’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평소라면 반가운 출연 소식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p> <p contents-hash="9f9646ffc1fe39ad2a3502b55965cba78238db81ae3fd8ce8655651cc400b51a" dmcf-pid="tfFG9wHlMs" dmcf-ptype="general">최근 아들 홍 씨를 둘러싼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이 불거지며 대중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이다. 이 시점에서 조갑경의 예능 출연이 알려지자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 타이밍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19974a7c7a8ce349e513f0474609d802a0860d6c3c347a8e8a3c0c4314e4f1" dmcf-pid="F43H2rXSnm"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 입장에선 억울할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aa48ebb213317a1a64e473df26ff310da831feb2e3ee046656042ec8a55ae05" dmcf-pid="380XVmZvLr" dmcf-ptype="general">사건의 시작은 전 며느리 A씨의 폭로였다.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신 중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9986cbf3944bdb18f8a3e0c63d8a108f6d63e5c3fd6ebb85dfab6d339c3ad98" dmcf-pid="06pZfs5Tnw" dmcf-ptype="general">또한 양육비 미지급 문제와 함께 시부모 측의 소통 부재도 언급하며 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 가족의 사생활 문제가 공개적으로 드러나며 여론은 급격히 악화됐다.</p> <p contents-hash="8a056566a30576ca586a37840230a02c5c3c56deb73ffa187479684ddcf3a60b" dmcf-pid="pPU54O1ydD"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아버지 홍서범은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아직 결말이 나지 않은 사건”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aaba4d7bb6966823121d25fdfb2b88a98dc23c4585a8a08e7762687c0d6ffc5f" dmcf-pid="UQu18ItWeE" dmcf-ptype="general">금전 문제에 대해서는 “아들이 돈이 없어서 내가 2000만 원을 빌려줬고, 아들 돈 1000만 원을 보태 총 3000만 원을 전달하게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21078bc273f91d4d2f74f4272a5606d9890a5ecc7ba02983ab43c06a0e32a5" dmcf-pid="ux7t6CFYdk" dmcf-ptype="general">양육비 지급과 관련해서도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da6248749ceae3cb8b0904b16377db80e37c3e34d3baa809f794c882286150" dmcf-pid="7MzFPh3Gnc"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 관련 핵심은 사실관계보다 ‘시점’이다. 아들의 사생활 이슈가 현재진행형인 상황에서 조갑경이 예능에서 밝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zRq3Ql0HeA"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트디부아르 '철벽' 뚫어라" 홍명보호, 월드컵 모의고사 잘 보려면 03-26 다음 '도련님' 이서진 소신 '사이다 발언' 왜 공감 얻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