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로봇 SI 사업, 대외영역까지 계획 중” 작성일 03-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pg52u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470e6952b17187167497b011ab2a7a63e8f2622bffce33c809b481bb1ca48" dmcf-pid="7HmUa1V7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사진 제공=현대차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eouleconomy/20260326103727764rmpg.jpg" data-org-width="403" dmcf-mid="UVXPh2Lx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eouleconomy/20260326103727764rm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사진 제공=현대차그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b0e76451adee2a87e7487b4386f11e7131c765f1134ac6236e2c64e76045ca" dmcf-pid="zXsuNtfzhZ" dmcf-ptype="general">류석문 <span stockcode="307950">현대오토에버(307950)</span> 대표가 <span stockcode="005380">현대차(005380)</span>그룹 사업에 국한되지 않는 로보틱스 시스템 통합(SI) 사업 전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de74b75dcc8803bd22d79dd2b1ca153c062560e03af7f33993bbe1286fc8de8" dmcf-pid="qZO7jF4qhX"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26일 서울 강남구 현대오토에버 연구개발(R&D)센터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현재 현대차그룹 전체 계열사들과 로보틱스 SI 업체로서 현대오토에버의 역할을 어떻게 정리할지 논의하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의 사업 바깥의 영역도 있는 만큼 현대차그룹 사업과 대외사업 모두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대외사업을 검토하는 배경에 대해 류 대표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2b061f6662347da311ddae6fdccd41a3a496d26e79c73db2b2fae7d3901c99" dmcf-pid="B5IzA38BlH" dmcf-ptype="general">아울러 류 대표는 현대오토에버의 로보틱스 사업이 아틀라스와 모베드 외 로봇 시스템 외 영역까지 도전하는 것인지 묻는 질문에 “(아틀라스와 모베드뿐만 아니라) 더 해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구체적인 로보틱스 관련 사업 계획 및 그룹 내 역할에 대해선 “계획이 구체화하면 공개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63237fb4006c5bfbf1eae801a9395b9d598ccb209a7f90133e73dea1c226de8d" dmcf-pid="b1Cqc06bCG"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올해도 현대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기술과 품질의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7d2a1c3b61a8fdd2cdd81913aa9fe527b9ad3983af431c08bd35f0e8b6a95c" dmcf-pid="KthBkpPKvY" dmcf-ptype="general">류 대표는 지난해 12월 단행된 현대차그룹 임원 인사에서 신임 대표로 내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1972년생인 류 대표는 한림대 물리학과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계공학 석사를 졸업하고 LG전자, NHN, 라이엇게임즈코리아, 쏘카 등을 거친 개발자 출신 거친 개발자 출신 경영인이다. 현대오토에버 합류 전에는 쏘카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았다.</p> <p contents-hash="bb9ee1b9deae50e2d828dae91cd7c665c051ce0140c78c54c74dfc8ead74f9cd" dmcf-pid="9FlbEUQ9C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현대오토에버는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두훈 현대오토에버 ICT비즈니스사업부장과 김정원 현대오토에버 재경사업부장이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감사위원으로는 최원식 LPV&Co 대표가 사내이사 자격으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862c78b570073499d7d3278bdc275a719b41fb8781b05a136ec2d87ebfe2d02b" dmcf-pid="23SKDux2Sy" dmcf-ptype="general">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너로 가득해"…데이브레이크, 설렘 가득 '들입다' 03-26 다음 “적도 태평양 수온 뒤바뀌면”…UNIST, 겨울 추위 정확 예측 가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