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AI SW 마켓 참가…“공공 메일 AI 적용 소개” 작성일 03-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3fVmZvtM"> <p contents-hash="6b3e7d8785a6e9307c6e980a5e964528a64b84a85757bbff509ce3cba8eb26fd" dmcf-pid="1Zp84O1ytx" dmcf-ptype="general">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회 AI SW 마켓페어'에 참가해 공공부문에 최적화된 메일 서비스와 보안·협업 기술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a8f48d4e28cca191f15b22b801393ba5384ff99566d8dc2e2b2549b5d5ee60b" dmcf-pid="t5U68ItWZQ" dmcf-ptype="general">회사는 행사에서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을 중심으로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메일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강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090c5fcb0c5cb05d2152f2e98ba9b3d1534875bab402d6b7ef31e514734677" dmcf-pid="F1uP6CFYXP" dmcf-ptype="general">'AI 메일 도입 사례로 보는 차세대 메일 혁신 방향'을 주제로 발표도 갖고, AI 기술의 메일 시스템 적용 방식과 이를 통한 공공기관 업무 환경의 변화를 소개하고, 에이젠틱(Agentic) AI 기반 'InSSa AI'를 시연했다.</p> <p contents-hash="6aca85a2c7a401fc97966574869daba4d95eca6ccfa05801a0a6bd6f58e62241" dmcf-pid="3t7QPh3G56" dmcf-ptype="general">InSSa AI는 메일·문서·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직 내 지식을 재구성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AI 에이전트다. 외부 학습 없이 내부 데이터만을 활용하는 독립 구조로 설계돼 데이터 유출 우려를 최소화했으며, 검색증강생성(RAG) 기반으로 정합성과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f7372a81d35aa7091fd183f5a8541225f29075c368e15d7ab14d62cd3fe46f" dmcf-pid="0FzxQl0HH8" dmcf-ptype="general">또 조직 커뮤니케이션 체계와 업무 이력을 바탕으로 맥락을 이해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협업 모델로 제시됐다.</p> <p contents-hash="696839d8841a332b71bf57a0204d44657ed49251566c71170c8f537716e215b7" dmcf-pid="p3qMxSpX14" dmcf-ptype="general">아울러 InSSa AI 프로토타입 'AI Assistant'를 적용한 '크리니티메시징' 사례도 소개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크리니티메시징은 △제목 자동 생성 △맥락·맞춤법 검사 △본문·첨부파일 요약 △번역 △업무 메일 템플릿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해 이메일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돕는다. 보안 측면에서도 TLS 1.3 이상의 암호화, 2차 인증, SPF·DKIM·DMARC 기반 해킹 메일 탐지 기능 등을 통해 공공기관에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9ab1fb89bd77819900c9d3bd2fa1cfb20aabf43f623c071a1d4cd02446d23a1" dmcf-pid="U0BRMvUZXf" dmcf-ptype="general">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AI는 조직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요소”라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AI 기반 협업 환경을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91d07cf365e2c7eba27d0b724f9f13b1103987291ae38e76c75e478ccd1eb" dmcf-pid="upbeRTu5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04702493emqh.jpg" data-org-width="700" dmcf-mid="ZuHqzAT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04702493em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d931e8fc95bee6e14bcb764e31d3d42276f74c11aa10b68bd7eecca51a3590" dmcf-pid="7zVniGB352" dmcf-ptype="general">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래닛C’ 모디세이, 이제 시작이다 03-26 다음 삼성, 차차세대 엑시노스 '뱅가드' 연내 설계 목표…2나노 고도화 지속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