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등 과천 5개 기관, ‘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한 공동 마케팅 MOU 체결 작성일 03-26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3/26/0001264357_001_20260326111210752.jpg" alt="" /><em class="img_desc">우희종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민·관·공 5개 기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타 기관 참석자들과 함께 의지를 다지고 있다.</em></span><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과천시, 서울랜드, 국립과천과학관,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25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과천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5개 기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기존의 기관 간 개별 협력을 확대해 5개 기관의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한 ‘과천 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예술, 과학, 미식 등이 결합된 축제 브랜드를 확립하고,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br><br>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신계용 과천시장, 신상철 서울랜드 대표이사,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운영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br><br>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협약은 다섯 기관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과천시 전체를 거대한 문화·관광 클러스터로 탈바꿈시키는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과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개최되고 각 기관의 콘텐츠가 결합된 공동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4월 4일과 11일 오후 8시에는 경주로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쇼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관마를 향한 질주 시작…KRA컵 마일(G2) 29일 개최 03-26 다음 스포츠토토,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