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폭행·고액 체납' 이혁재, 청년 정치인 심사 '논란'…국힘 오디션 위촉 '파문'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AbH9nQ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1fe714f2ffac20a16e8083e554310dad9ff2a76a381dcf0f3dce7e345aa4c" dmcf-pid="GwcKX2Lx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혁재.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tvnews/20260326112437819xcwt.jpg" data-org-width="450" dmcf-mid="WeQXr52u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tvnews/20260326112437819xc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혁재.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8ba88ea02a0dd0e24124dfe950e95b645fcd6d1a612bd4066d5fd51c77d4c" dmcf-pid="Hrk9ZVoME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과거 각종 물의를 빚었던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의 청년 정치인 발굴 현장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도덕적 결함이 뚜렷한 인물이 공적인 평가 자리에 서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p> <p contents-hash="ada148f97e7d7bfa1b727695db13feef16f65edd89c0b5aee4d0d94aa3594e71" dmcf-pid="XmE25fgRDP"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e8e47c7f30ee67b34eb6e91c903b3ea698ffc0506fda470251b6739055091be" dmcf-pid="ZEM5stfzD6" dmcf-ptype="general">문제는 심사위원 명단에 포함된 이혁재다. 이번 심사에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송석우,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정준하 대외협력국장 등이 이름을 올렸으나, 유독 이혁재의 합류를 두고 '청년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에 부합하느냐'는 의구심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6ed26d4c6081aa2b8f0150b4e088579382722065489f7f21bb54a6f8fd72784" dmcf-pid="5DR1OF4qD8" dmcf-ptype="general">이혁재를 향한 시선이 차가운 배경에는 그간의 불미스러운 전력이 있다. 그는 2010년 유흥주점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비판을 받으며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6d6719cc6a26fd1b3fb9391dad2e52f13f15ef6878c1abbac61a9d0c437c2630" dmcf-pid="1wetI38Bs4" dmcf-ptype="general">금전 관련 잡음도 계속됐다. 2015년 채무 미납으로 고소당한 데 이어, 2017년 전 소속사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패소하는 등 법적 분쟁이 이어졌다. 2024년에는 2억 원대 세금을 체납해 국세청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포함됐으며, 지난해에도 지인에게 빌린 3억 원을 상환하지 않은 혐의로 피소되는 등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e2c0b220ec0c09c09f13487446ecbab312684650fe3e586aed3b79ec500d29d" dmcf-pid="trdFC06bOf" dmcf-ptype="general">청년들의 정계 진출을 돕는 중대한 오디션에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을 내세운 당의 결정을 두고 당분간 거센 후폭풍이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mJ3hpPKm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크 플로이드와 50년의 시차를 지웠다고?" 피프티피프티라 가능했다 03-26 다음 방탄이 방탄했다‥‘아리랑’ 오리콘 3관왕→첫 주 최다 다운로드 ‘신기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