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1억원 규모 손배소 시작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7G7ewa1E">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KPzHzdrN1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5e5d0b1696efc36021f87f5485347b8c67e818e01d4204f05b160a51d714b" dmcf-pid="9QqXqJmj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13657982fi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4UWUMEo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13657982fi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ee217f07afef589333b6484c6366473fef6bdcd3ed8a157de03dd8972a0c44" dmcf-pid="2xBZBisAHA"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자회사인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26일 개시된다.</p> <p contents-hash="79309b24a39282c48f573e786ba2a0d17928f014f70989c4b0a4b8882eaca919" dmcf-pid="VMb5bnOctj"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이날 어도어가 다니엘 및 그 가족, 민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대상으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875735b2098e454c5df7abb3cd3efc2c1fa451d23bcb57a21ebd7ce4f527a4ec" dmcf-pid="fRK1KLIkt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갈등을 빚던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다가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어도어는 이를 일방적인 선언으로 규정하고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가처분을 냈다. 법원은 양측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해 어도어의 주장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9f70f43d506b49b559da051ea728e75a98b5614bd098b5eddebb022490b0c7e5" dmcf-pid="45hjhpPKGa" dmcf-ptype="general">법원 판결 이후 멤버 중 가수 해린과 가수 혜인은 어도어에 복귀했다. 가수 하니 역시 사측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가수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32bd7e30a34b3dfa8ff9ceecf146dbafa1c558ac56761ba1f6883a120f843b3" dmcf-pid="81lAlUQ9tg"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다니엘과 그 가족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했다는 것이 사측의 판단이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f404712ab9b9415ff225e968288a5f221e6774b056992499cfa3ac8df3f3076" dmcf-pid="6tScSux2to" dmcf-ptype="general">앞서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및 260억원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브는 1심이 명한 255억원 상당의 대금 가집행을 멈춰달라며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최근 법원에서 인용됐다. 하이브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04329e808cde69cc4d1f3f6b4b44157f448d818b8d38cbbc61987008f8e267b9" dmcf-pid="PFvkv7MVtL"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달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 분쟁 종결을 제안했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 이 제안에는 나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는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까지 포함돼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325510f1e93b93cf4cb8fbb98321cc9166112510037c7029703184c12c46d7" dmcf-pid="Q3TETzRf5n"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50만 돌파 03-26 다음 ‘43세’ 앤 해서웨이 안면거상술 의혹에 내놓은 말 “의료 정보 언급 NO”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