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똑바로 살아야겠단 생각부터"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kVUMEo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7644913042301e3a033abed592c31ab625365c4d3bce858e26ead03122cb8" dmcf-pid="UaEfuRDg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우(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1/20260326113549250fqod.jpg" data-org-width="1400" dmcf-mid="079Tr52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1/20260326113549250f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우(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9d345adf243ee0a42ce8b441d6aa51c672bb52a87df3e6e5bf4a7804180d55" dmcf-pid="uND47ewaZ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7년 만에 '끝장수사'를 선보이는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f38bb3c0266f46f86cce4856199434d65b7bfa96a40e0577dbbfd3b49c1affe" dmcf-pid="7jw8zdrNXY"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끝장수사'(감독 박철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1f8f410416725a022f92b5b73e567b882e05a0fb95409fb1f9e46165b294131" dmcf-pid="zAr6qJmjHW" dmcf-ptype="general">이날 배성우는 촬영 후 7년 만에 개봉한 것에 대해 "시사회 전에 기술시사 했을 때 저한테 보여줬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다행이라 생각했다"라며 "전체적인 완성도가 좋다 이런 것보다는 계속 만들어가고 그랬으니까, 코로나 전에도 편집본을 보여주시고 의견을 주셔서 저도 의견을 말했고, 공감되는 부분에 있어선 (감독님이) 고치고 또 보여주시고 그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f359cc5023301b3f5bc515faf71d808cd808fa97fb1a755a8db2ddfa1b4a08" dmcf-pid="qcmPBisAZy"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에 이걸로 개봉할 것 같다고 해서 봤는데,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오래된 티가 나기도 하지만, 편집이라는 게 할수록 그래도 나아지는 것 같다"라며 "나이가 덜 들어 보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3c23b41355f53252ed831981a032a6e3ec84d626e15287c7b255bb1e52942a" dmcf-pid="BksQbnOcXT" dmcf-ptype="general">7년 전 모습에 대해선 "그래도 지금보다 좀 더 생동감이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그땐 40대라"며 "근데 배우들이 보고 다 그 얘길 하더라, 자기 젊었다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184b1346aa9fc879a9408dcbd260c693e01d3160138632d02b7ef5258bf45d5" dmcf-pid="bEOxKLIkHv" dmcf-ptype="general">작품의 의미에 대해선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되고 그런다"라며 "똑바로 살아야겠다는 생각부터 먼저 든다"고 했다. 이어 "제가 제 작품을 볼 때 불편한 부분이 항상 많았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극장에서 보는데 걱정되는 거 말고도 묘하게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며 "배우들과 보니까 새로워 보이고, 편집본을 한번 확인은 했지만 즐거운 부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a4e74e5735712f7c95a45dc03da0bc20fac915fa4f0c6e69270f6159ebe53a59" dmcf-pid="KDIM9oCEZS" dmcf-ptype="general">배성우는 지난 2020년 11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배성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배성우는 그해 12월에 뒤늦게 음주 운전 적발 소식이 알려진 후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내 잘못"이라며 사과하고 자숙했다.</p> <p contents-hash="72b4a6777d451e75dbf4ff826affaab166956f7a03b8cfbdf3470946813dcc16" dmcf-pid="9wCR2ghDZl" dmcf-ptype="general">이후 '더 에이트 쇼'(2024) '조명가게'(2024)를 통해 연기에 복귀했다. 앞서 영화로는 '1947 보스톤'(2023)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나 홍보 과정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영화로는 '끝장수사'로 약 6년 만에 공식 석상에 섰다.</p> <p contents-hash="4ecc5d766b3647ed57d1bb75a1c6f4ed5ff33b3c6e5c6691831c401dd290b674" dmcf-pid="2rheValwth" dmcf-ptype="general">'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이다. 배성우는 베테랑 형사 서재혁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VaEfuRDgYC"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5kg→59kg' 김지연, 다이어트 성공→바디수트 캣우먼 변신 "5개월간의 변화" 03-26 다음 배성우 "동생 배성재에 미안…마음고생 있었을 것"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