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공동대표 체제 출범…플랫폼·IP 시너지 강화 작성일 03-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정희 신임 공동 대표 취임<br>플랫폼·글로벌 총괄 조직신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muYbJ6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10b0484333a1620e01f25aa3cae61b7e2bdeeb51feabeb8cba8f38fb66e35" dmcf-pid="xbs7GKiP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정희(왼쪽)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와 장윤중 공동대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114257969gkdx.jpg" data-org-width="1280" dmcf-mid="PdpnfNSr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d/20260326114257969gk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정희(왼쪽)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와 장윤중 공동대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4a0f90583fcb7960b05bbbd9f1dd0337ad17e124525a5d35de3b9402ef381" dmcf-pid="yr9kemZvYn"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기술 기반 플랫폼 역량과 콘텐츠 IP 경쟁력을 결합해 글로벌 팬덤 확장과 사업 구조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e503bf52b0f345f45e2198bce280b3da626f18eb8c4a0b7b1cd0606cf1994ef" dmcf-pid="W1gHstfz1i"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새 리더십을 바탕으로 IP와 플랫폼의 시너지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d453c206fc81170cf4f988f841ff323b439bf30a28dab2dbf5f804b571eba5e" dmcf-pid="YtaXOF4qGJ"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다양한 콘텐츠 IP와 엔터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확고한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외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플랫폼·AI를 축으로 한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의 혁신적 서비스 전략과 노하우, 장윤중 공동대표가 가진 IP·글로벌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c3cd5edf77a2d368ddaf368f19be6293da39a61c7a22cbd7b4ef9850f30d1d" dmcf-pid="GFNZI38B1d"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과 함께 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두 공동대표가 각각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추진 속도를 높인다.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Chief Platform Officer)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Global Growth Center)를 신설하고,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가 각각 지휘한다. 카카오엔터가 보유한 IP 밸류체인을 더욱 견고하게 융합하고, 글로벌 시너지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f14ae93353095291c8d78abf15152dcd7a4480fabfafe4e97c4a638ed38db47" dmcf-pid="H3j5C06b1e" dmcf-ptype="general">고정희 공동대표는 CPO를 겸임하며 IP 플랫폼의 혁신과 고도화를 빠르게 추진한다. 기존 산업의 틀을 깨는 전략으로 IT와 금융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해 온 만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데이터·AI 기반의 혁신 노하우를 카카오엔터 전반에 이식할 계획이다. 특히 멜론, 카카오페이지, 베리즈 등 주요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함으로써,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맞춤화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며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1b6f6bc0f8bb7c3a69751522da38072eac7a02a27351df681f83efcd16a17e" dmcf-pid="X0A1hpPKHR"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는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을 겸임하며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IP의 기획, 제작, 유통까지 잇는 IP 비즈니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IP의 확장 및 다각화를 추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슈퍼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직접 나선다.</p> <p contents-hash="63c2bf8ef84de92d2bb3b0f71b3afb1854c48c7f9ff1017312563e1448d426dd" dmcf-pid="ZpctlUQ9YM" dmcf-ptype="general">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엔터에 특화된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한층 고도화하며, K컬처의 글로벌 팬덤 생태계를 견고하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덕의 AI 시대 보안 패러다임-15] AI, 조직의 보안 문화를 재정의하다 03-26 다음 국내 최초 아이폰 ‘5G SA’ 상용화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