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430억 피소에 입 열었다... "하이브, 의도적 소송 지연"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26일) 어도어 제기손해배상 소송 변론준비기일 열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x4avUZ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95abe11db664ef54ee0a6f4f02f97fe00f67a02a3e628727b14cf4c7df38f" dmcf-pid="0PM8NTu5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전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15239672xtkf.png" data-org-width="640" dmcf-mid="FY738ATs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15239672xt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전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4f860e2d0afabc33bb7a636f4c3a902acc4aa31dde0cc2cdb6a25bece9a99" dmcf-pid="pQR6jy71up"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전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팀에서 퇴출된 이후 손배소와 관련해 다니엘 측의 직접적인 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824812d64a963a7387a4a3c7c5a312ad695389fe5a89c68291c308ea71513f2" dmcf-pid="UxePAWzt00"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에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준비기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의도적으로 소송을 장기화시키고 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f8896daf7d3091a3d2b926cfc290e7976aff5724e69a8f2bbbf1b35f4a03ff2" dmcf-pid="uMdQcYqFp3"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다니엘이 아이돌으로, 소송 장기화로 인한 피해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다니엘이) 아이돌로서 가장 빛나는 시기다. 원고(어도어)는 연예기획사로 이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소송을 지연시키는 것 같다. 다니엘만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전속계약과 관련이 없는 어머니와 민희진을 상대로도 제기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07159de071298635c2ad4702e98023251333f1af997973bc43a23146b161c21" dmcf-pid="7MdQcYqFUF" dmcf-ptype="general">이어 "얼마전 의견서에서 이 사건 변론 준비기일을 2개월 후로 변경해달라고 했는데, 원고가 이 소송을 길게 끌고 가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지적한 뒤 "이 사건이 신속하게 집중적으로 심리가 되어서 진행이 되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빠른 법정다툼 종결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4cfafe7281c791789a0aa5452294192ea36ff94ab30d94e976aa46561a3b90c" dmcf-pid="zRJxkGB3Ut"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의 전속관련 분쟁 및 복귀 지연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어도어 측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과 별개로 혜인 해린 하니는 현재 원 소속사인 어도어로 복귀한 상태이며, 소속사 복귀 여부를 논의 중으로 알려진 민지의 거취는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qeiMEHb0F1"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엑스트라에 분노 비화 공개됐다…"여러분 제발" 03-26 다음 '솔로 데뷔' ITZY 유나, 오늘(26일) 신곡 '아이스크림' 음악방송 돌입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