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엑스트라에 분노 비화 공개됐다…"여러분 제발"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Vt4jvm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f2ef225b9799807b94310f8a91edb044d50e42a1f15fb2a9b4faa20bf0cbb" dmcf-pid="5VfF8ATs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분노한 일화가 공개됐다. 제공|쇼박스, 출처|A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tvnews/20260326115204507prza.jpg" data-org-width="900" dmcf-mid="XBzYBisA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tvnews/20260326115204507pr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분노한 일화가 공개됐다. 제공|쇼박스, 출처|A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4f6bfcb1d9782482be556e80b533825ae880bbe6a4112ab0bc3f1c3700f95" dmcf-pid="1f436cyOE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촬영 현장에서 분노한 일화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82792f061b218b30871aa8d7c909d94830b1829f0f6b529b4cf793b90b4cc49" dmcf-pid="t480PkWIsh" dmcf-ptype="general">최근 '왕과 사는 남자'에 승마 엑스트라로 출연한 A씨는 개인 SNS에 장항준 감독이 촬영장에서 화를 낸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1eca4cdb194b0770b2efff972695d7473078093b798fbc21f7678cacb253318" dmcf-pid="F86pQEYCwC" dmcf-ptype="general">A씨는 "서른 명이 모였는데 한국인은 10명 밖에 없었다"며 "승마 엑스트라를 구하기 힘들어서 거의 몽골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4cb170a68919207626ce0eb3906f7cad09f5753937218dce844e7440ffbdb2" dmcf-pid="36PUxDGhII" dmcf-ptype="general">그는 금성대군과 함께 한양으로 진격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몽골 사람들이 '이랴' 안 하고 '쵸!쵸!'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님이 X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37ff6eb5b0fe2b2a4d0d7f241234b146cd31d6c0f7e98f9cd28b63f6a163875" dmcf-pid="0PQuMwHlwO" dmcf-ptype="general">또 몽골 사람들이 말을 탈 때 '와~' 안하고 '예~'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이 화난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ec3709eb715bbfbcbc088e999f59f2b9c73e5f2976b0cdb4a80b77664f3fcc8" dmcf-pid="pQx7RrXSrs" dmcf-ptype="general">A씨는 "여러부운 제바아알~~!!! 쵸쵸! 소리좀 내지 마세요!!!!"라고 장항준 감독이 애원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c8ac7ee9376b7618778f08fcacdc23bdfe54355cf10ca057d3f577fb3317c4e" dmcf-pid="UQx7RrXSsm"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신선한 내용이라 웃기고 재밌다", "일화도 장항준답다", "몽골인이 팀단종이었으면 복위운동 성공했지" 등의 댓글로 흥미롭다는 방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452c079d17ff1ec2915135b127e3cce4f5347a32812aac3f3795c0aa04158285" dmcf-pid="uxMzemZvmr"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촬영 현장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p> <p contents-hash="0ceb036fbd42fd72aff01d174837942847e5850795ef459df28f63f0b253a494" dmcf-pid="7MRqds5TDw" dmcf-ptype="general">앞서 장항준 감독은 자신의 촬영 현장에서는 주연 배우부터 스태프까지 모두 공평하게 밥차에 줄을 서서 배식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648298dc4452b8d7081a2ade97240c317b4fe682a5dd45831ed05912dfbe1cc" dmcf-pid="zReBJO1yOD" dmcf-ptype="general">또 지난 1월 장항준 감독은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출연해 "키 스태프에게 '아무리 화가 나도 내 현장에서 소리는 안 지르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왜 우리가 서로 상처주면서 해야되냐"고 감독으로서 소신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배우들은 "감독님 촬영 현장에서 소리 지르는 사람이 없었다", "장항준 감독님의 촬영 현장은 유쾌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8f395e059efb79065a187aa745c934e245e703cab1ac190a287b8b3d0f083a" dmcf-pid="qedbiItWDE"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인 25일 오후 기준 누적관객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0일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불과 닷새 만에 1500만 돌파의 대기록을 작성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BdJKnCFYI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워크맨'…이준, 끝없는 활약상 화제 03-26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0억 피소에 입 열었다... "하이브, 의도적 소송 지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