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연락 없길래 내놓은 자식인가 의심", 불륜피해 전 아내 A씨 토로[MD이슈]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XC3PAi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616dc1f21edb474da0fcb2a6531d6b82daa654fc329914f2159c1e85c1058" dmcf-pid="WOZh0Qcn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114927576rzfd.jpg" data-org-width="640" dmcf-mid="x67X9oCE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114927576rz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20ceae7b8c6f3bc3f6754e203277d0da379e1315e628a791853da92032062" dmcf-pid="YI5lpxkL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 의혹으로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전 아내 A씨가 시부모인 홍서범 측의 태도를 비판하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8c88ae78f68c454d6567983aeb7e8c1d8d4742efb07f2414330fc0da5a757b4" dmcf-pid="GC1SUMEoOP"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전처 A씨가 홍 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피고(홍 씨)는 원고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고, 자녀 양육비로 매달 8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6856a00bf5b473face02478a9af1442cd53b13a1ee2f4ef57e70b3756244c11" dmcf-pid="HhtvuRDgD6" dmcf-ptype="general"><strong>"임신 한 달 만에 외도 시작"… 전처의 폭로</strong></p> <p contents-hash="440cd2153b517f8dede4c83ab5c01a8c1f30a4718c623aa5a5ba7d234bfb3e5f" dmcf-pid="XlFT7ewaw8" dmcf-ptype="general">판결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1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직후인 같은 해 3월 임신 사실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한 달 만인 4월부터 남편 홍 씨가 동료 교사 B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서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3450116c7306a98646e644d63085c77a03fc7106e91834dbcc870e9c9f19233" dmcf-pid="ZS3yzdrNI4" dmcf-ptype="general">A씨는 "아이를 낳고 홀로 산후조리를 하던 중 전남편이 불륜녀와 포옹하며 돌아다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에게 수차례 외도 사실을 알렸으나, 제대로 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55ec7b391a7dd507e72f9e0778ce5978ed17c7de33b9c12c6ba369404b872b" dmcf-pid="5v0WqJmjmf" dmcf-ptype="general"><strong>홍서범 "결과 확정되지 않았다"</strong></p> <p contents-hash="4354f49a9883d8f9dda77640793ff49c8e7f236949b05d7a7f3247eae606bf02" dmcf-pid="1DWm5fgROV"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홍서범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반박에 나섰다. 홍서범은 "1심 판결 이후 위자료 3000만 원 중 일부를 이미 지급했다"며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대해서는 "항소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지급을 일시 보류한 것일 뿐,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126afea4e204417b316e333777e05e490b81e0ce97e55c0067147b167d48152" dmcf-pid="twYs14aeD2" dmcf-ptype="general"><strong>깊어지는 갈등, "결국은 가족 감싸기"</strong></p> <p contents-hash="f81a0897312fda7734bf092c2af56e316d52f13e5546aa2b77dd8101713cdded" dmcf-pid="FrGOt8NdE9"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홍서범의 해명에 대해 재차 반박했다. A씨는 "홍서범 씨의 전화 녹음을 듣는 것이 무서울 정도로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본인들의 핏줄임에도 부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계속 연락이 안오니까 이 남자를 내놓은 자식인가라는 생각하기도 했다. 결국은 가족 감싸기 같다"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0861ce4b0612b8d9a022b90bb3ed0a1b3a528e15b2a8467f5071018137fd73c" dmcf-pid="3mHIF6jJwK"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가 1심 판결을 유지할지 혹은 새로운 판단을 내릴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2000만원' 작품 분실…"미국 식당에 다 놓고 왔다" ('순풍선우용여') 03-26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빙의 연기부터 세밀함까지…흥행 이끌어낸 열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