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폭행 채무 논란’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됐다‥거센 반발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S7Lh3G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d02145781864aba971c7aa316203fab52e414e3fbd393f04d4ceff5e1adee" dmcf-pid="Wzvzol0H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126914wnlt.jpg" data-org-width="500" dmcf-mid="xoEX6cyO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126914wn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a2aGKiPd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f104f1c8e79f7b711754bb5247ece7abe61eb7ffc07db2091ee807067f64fff" dmcf-pid="GNVNH9nQMp"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혁재가 정치권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임명되면서 자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1dccd33d61d1f53c26336c7ccaa1abd4983fd08bed47f11797dda69e28e2f43" dmcf-pid="HjfjX2Lxi0"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3월 25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진출자를 확정, 3월 26일 중앙당사에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강명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단 명단에는 이혁재,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송석우, 정준하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국장, 김채수 중앙대학생위원장, 조지연 의원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5277c505c19f0cafd730f24d346ebab642b3ffc3466456fd4f24bac13cfd9bde" dmcf-pid="XA4AZVoMR3" dmcf-ptype="general">이들 중 과거 폭행 사건과 반복된 금전 문제로 논란을 빚은 이혁재가 포함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혁재가 공정성을 요하는 오디션 심사위원으로서 적절한지에 대한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bb60b0de00bfa91cf6e87ed635fffb9cfc5623077c0ee7c95bf702e37d23a327" dmcf-pid="Zc8c5fgRMF"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측은 위원단을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를 포함해 구성했으며, 대중성과 실전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년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지만, 지난 1월 장동혁 대표가 “범죄나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은 공천 자격을 원천 박탈하겠다”고 선언한 터라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b3ea2b35f4aaa72359bcca041a0e6162b32ccda5ac5e7458f72cc25da6a53aa6" dmcf-pid="5k6k14aeLt" dmcf-ptype="general">한편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혁재는 여러 차례 금전 문제로도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지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 4,000여만 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고, 2015년에는 지인의 돈 2억 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3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에는 2억 원 이상의 세금을 체납해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력도 있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1EPEt8Nde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DQDF6jJi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 첫 韓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4월 24일 공개 “죽도록 빌고 싶은 소원 있어?” 03-26 다음 레드벨벳 아이린의 'Biggest Fan'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