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잇단 구설에 육중완 “2G폰으로 바꿔라” 절친의 뼈있는 조언 작성일 03-2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aZPkWI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43faca66f78af7f9fa78b823686bd97d36a4e9e191fcac464b6c35d220380" dmcf-pid="W7N5QEYC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육중완, 김동완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102450hguh.jpg" data-org-width="640" dmcf-mid="xIbc5fgR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102450hg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육중완, 김동완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zj1xDGhJ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0fd6b5e238006f7d09ede2edc4aac7246ed8ec75b3bb6c511c66a06c5e276e1" dmcf-pid="GqAtMwHlJA" dmcf-ptype="general">신화 김동완의 잇단 구설에 육중완밴드 육중완이 뼈있는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0f5bf4dde06ddf37eff812137c8d588bb320834f94e53a8df737dcd3649d7747" dmcf-pid="HBcFRrXSJj"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3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동완아 2G폰으로 바꿔라' 육중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fa7653055d66406af2249bc97c78defc8d580ab7b874ba931b149c8e0a07f9b" dmcf-pid="Xbk3emZviN"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진지하게 조언하는 듯한 육중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동완이 본인을 둘러싼 여러 논란 중 절친 육중완과 대면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p> <p contents-hash="d5dffd5cd78d7029e4397a2da8e858b3147350b5185174f68374a571f81c83ed" dmcf-pid="ZKE0ds5Tna"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에 팬들은 "진심어린 충고", "진심이셨을 듯합니다", "진정한 친구", "필요해 보여요"라고 댓글 달며 육중완의 조언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c509149899f689a2fe46cac76a8437d74f9792897e261920d5c13d499da85912" dmcf-pid="59DpJO1ydg"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78856c4603fd365454fbfcd990321f60872eefbf38b1fa94a51fe543f17c2d1" dmcf-pid="12wUiItWdo"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22일에는 음주 운전 이력이 있는 MC 딩동의 라이브 방송 중 여성 폭행 논란과 관련해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78c5361ed7c671c1bb40d149776390128d1e32221408b6f869dc9e32439f0c13" dmcf-pid="tVrunCFYJL"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연이은 구설 속, 김동완 전 매니저로 알려진 A씨가 개인 계정에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며 과거 일화까지 언급해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5fdfe76848bfe13a6379178a1fc1afdb25f10a30ddf4074dd3e2d514e8184065" dmcf-pid="Ffm7Lh3Gnn" dmcf-ptype="general">김동완 측은 A씨의 주장에 대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반박했으나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3iY6r52uM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nGPm1V7i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다현 이어 채영도 건강 이상 “허리 이상 느껴 출국 연기” [전문] 03-26 다음 넷플 첫 韓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4월 24일 공개 “죽도록 빌고 싶은 소원 있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