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이어 채영도 건강 이상 “허리 이상 느껴 출국 연기” [전문] 작성일 03-2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gehpPK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5c4c268e90dfea7952986d87e718cda68efa98ee9c07cb7ecfb7e4940e215" dmcf-pid="PkadlUQ9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 채영/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038124tvuf.jpg" data-org-width="658" dmcf-mid="8Djiv7MV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21038124tv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 채영/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ENJSux2R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58709fb884e5d8cac2351eea30c66217be809db643e3e1fe1d0cf0d089a95e1" dmcf-pid="xDjiv7MVeB"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채영이 허리 통증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1dc5e713fbd91759b09768c0196f6dfcecf5178cfe1af14e774b86fc5aa0ca8" dmcf-pid="yqpZPkWIJq" dmcf-ptype="general">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6일 공식 채널에 "채영은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가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0742759c51f2eabfdb50054bdd6a39394bdaca1d06ab9f495acb4ed2b41143" dmcf-pid="Wyhw3PAiMz" dmcf-ptype="general">이어 "채영은 금일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잔류하여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및 회복 경과를 면밀히 확인한 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출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9cca0e411c18224ac32f23fdd2d68bb853352fc0a41a93fcf2c2c21f6e5beb2" dmcf-pid="YWlr0QcnJ7" dmcf-ptype="general">앞서 다연이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을 알린 것에 이어 채영 역시 허리 통증으로 출국이 연기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이들을 제외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26일 오전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정 차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p> <p contents-hash="f3099e4c849e62e4bab66cf95ad21f8d3f8fa89ac39ecec307bc0ed6d04a0e30" dmcf-pid="GYSmpxkLiu"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f43e6f33579d15d52241466644fec3e1be10b341254fec0b6784915031bbc3d" dmcf-pid="HGvsUMEod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84024c4f7d96c9fbef35c97f5858619bdbff97891de3028929750be73a3578bc" dmcf-pid="XHTOuRDgip"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멤버 채영의 출국 일정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fcecc2fe037509999354a18bdefad02540f4fdd5988d429c842217ec612f798a" dmcf-pid="ZXyI7ewaR0" dmcf-ptype="general">채영은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늘 아침 갑자기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가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의료진의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3dac181fbb1f9090a722333b941216e8070c2201f2fc09edb16dc800cf762564" dmcf-pid="5ZWCzdrNR3"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채영은 금일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않고 국내에 잔류하여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및 회복 경과를 면밀히 확인한 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출국 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48559af1efdded434ac581e3fc7ddad549a66cb95a65b44d8a63aa6a606bf66a" dmcf-pid="15YhqJmjJF" dmcf-ptype="general">향후 공연 일정과 관련해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팬 여러분께 최대한 빠르게 공식 소통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채영이 공연에 참여하게 되더라도 퍼포먼스가 일부 제한될 수 있는 점을 미리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61cf4997a2b74bbfc9b579a695a61ff537e074de2014073e349b85f0361f1914" dmcf-pid="t1GlBisAit" dmcf-ptype="general">무대를 기다려 주신 원스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치료와 안정, 그리고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FtHSbnOci1"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8bae356d4366a09316ef3c5c053f44e313c06424b1e6d0c0330a5a277020fee1" dmcf-pid="3FXvKLIkM5"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드림</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03ZT9oCEd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p05y2ghDL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억 도쿄 자가' 야노 시호, 아유미 새 집 보고 깜짝…"진짜 커요" 03-26 다음 김동완 잇단 구설에 육중완 “2G폰으로 바꿔라” 절친의 뼈있는 조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