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접은 김흥국, BTS 극찬했다…"정말 자랑스러워, 국위선양"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흥국, "BTS, 더 응원하고 박수 보내줘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OiemZv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e67790c9b22676a19b48a7db544eda09c524ccb557b64f752015d8337b970" data-idxno="681644" data-type="photo" dmcf-pid="VdCLJO1y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23926902ense.jpg" data-org-width="720" dmcf-mid="Kt6314ae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23926902en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386daf512e8043f8c128c23537502f2df827f65e758320aa35d96cfaab2d8f" dmcf-pid="4E5mDXKppQ"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가수 김흥국이 BTS의 광화문 공연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1c42e5c47248dd4ded10461286049b2d6ec3480751a08e60dae721027d9ea59" dmcf-pid="8D1swZ9UuP"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김흥국은 개인 채널에 '아리랑 떼창에 세계가 열광 BTS와 빛난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77a9c72ef4ba01f06873e618a21ad3755fed428ca6c03a420e4028ddf0887c9" dmcf-pid="6wtOr52uU6"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흥국은 "BTS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정말 자랑스럽다"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것도 광화문에서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세계인들이 놀랐다. 아미(팬덤명)들이 와서 만들어낸 초록빛 물결을 보며 정말 자랑스러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b1ae93d27319b1ffe47a9b4f614b0dec286f7e0a01ff6fe9e7e01b9b891f36" dmcf-pid="PrFIm1V778"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는 무대를 위해 모든 공연을 준비한다. 관객 수는 중요치 않다. BTS의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활약한 만큼 국위선양을 위해 더 칭찬하고 응원해 주고 박수를 보내줘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0ee325d65768d7ece686462f54e36a944ad936586ea4ab2835a8e5acc5097f" dmcf-pid="Qm3Cstfzu4"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1985년 노래 '호랑나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해당 곡은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김흥국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그는 여러 예능 방송과 라디오 출연을 통해 영역을 넓히며 특유의 화법과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642c21cfbef27fc1db04317ce8ce9b18e2954bc26bc661a92458d487719e52" dmcf-pid="xs0hOF4quf"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연예계 대표 보수 연예인으로도 알려졌다. 12·3 사태 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나가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그는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함께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다"면서 정치 활동을 그만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9350e11079f3a3047698e959dc58f67b895550b0a7554d8d7f8bf80d7438bc8" dmcf-pid="y9N42ghDzV" dmcf-ptype="general">지난 1월 김흥국은 신보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0662a637a3cd7fac14ddc7067635381a2301288e717b080e1529b82b55974447" dmcf-pid="WvBYTzRfU2" dmcf-ptype="general">사진=김흥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명의 눈동자’ 조기 파행..백성현 “직접 초청했던 소방관·해양경찰에 죄송” [인터뷰②] 03-26 다음 "북에서 왔냐" 방탄소년단 출연한 美 '지미팰런쇼', 인종차별 발언 논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