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SWIM’, ‘Dynamite’ 대비 2배 많은 스트리밍···신규 청취자 수 690% 증가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yTQEYC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17e95d0381a0ad01d345d621aca2e451ff8f301747c62413f556c613ace58" dmcf-pid="QMyTQEYC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30727103fo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cAjpxkL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30727103fo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5f7fd76f955a0b882202d42b199f6d5c2421b4c8af61d1348e716b49439b2" dmcf-pid="xRWyxDGhS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SWIM’이 스포티파이에서 ‘Dynamite’ 대비 2배가량 높은 스트리밍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73aac64d3771372f2e2aa736593111a61044eb625a2ea110a4ef92e27da2c2e" dmcf-pid="yYMxyqe4yO" dmcf-ptype="general">2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공식 SNS에 ‘The BTS Effect’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후 해당 플랫폼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처음 청취한 사용자의 수가 690% 이상 급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계기로 팬덤을 넘어 폭넓은 범위의 글로벌 리스너에게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국내외에서 신곡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도 이들의 음악을 찾아 듣기 시작했다고 분석된다.</p> <p contents-hash="cedcf8ed2acd0bac7236686efe77083dccae433f682adff992cf282211530fe2" dmcf-pid="WGRMWBd8l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SWIM’은 발표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1464만 4352회 재생됐다. 이는 팀의 메가 히트곡 ‘Butter’, ‘Dynamite’ 대비 각각 1.3배, 1.9배 높은 숫자다. 약 3년 9개월 만에 나온 신곡의 파급력을 실감하게 한다.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까지 전 세계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보 발매 직후 ‘아리랑’의 수록곡을 개인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한 횟수는 1170만 회에 달한다. 방탄소년단은 앨범을 낸 첫 주에만 ‘데일리 톱 송’, ‘데일리 톱 아티스트’ 여러 국가/지역 ‘톱 50’ 차트에 총 260회 랭크됐다. 또한 3월 20일 자 차트 기준 70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아티스트’ 정상을 휩쓸었다.</p> <p contents-hash="f8cdd800a1ed16067a6c35b3ddea0337c7577c131e07ae53223a96c1673a257f" dmcf-pid="YHeRYbJ6Wm"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의 화제성이 차트에서도 나타났다. 공연 직후 음반의 스트리밍은 약 120% 급증했다. 현장에서 선보인 과거 곡 ‘소우주(Mikrokosmos)’는 한국에서만 전일 대비 재생 수가 250% 상승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867de0da2360082b42499146af0f7bfa26138c17fdf2e3e5da1156a302873ae" dmcf-pid="GXdeGKiPWr" dmcf-ptype="general">‘The BTS Effect’는 국내 주요 차트에서도 발견된다. 26일 써클차트 발표에 따르면 ‘아리랑’은 12주 차(집계 기간: 3월 15~21일) 앨범 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다운로드 차트, V컬러링 차트, 소셜 차트 3.0을 싹쓸이하면서 5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HZJdH9nQT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친구와 '환승 바람' 난 X에 일침…"상도덕 없는 짓, 다 잃게 될 듯" (라디오쇼)[종합] 03-26 다음 빅테크, AI에 맞춰 사람·조직·돈 전략 다시 짠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