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친구와 '환승 바람' 난 X에 일침…"상도덕 없는 짓, 다 잃게 될 듯"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3-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hUAWzt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675fe4face31831da384729fbd916bdcb12965d280edf2410a6bb069b0b8c" dmcf-pid="BwdO2ghD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30704095pk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VN0Qcn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30704095pk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53b2848abe95b5b08204dd40931a5c815afb08c926645f54295f6c598dd62c" dmcf-pid="brJIValwH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환승연애'와 관련한 소신을 전하며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247e0a82160af2221f8f8c98a2d065215b084772a558fe3deb19cc634277128f" dmcf-pid="KmiCfNSrZ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심진화, 슬리피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a5f4cbea6496c11048f067a91c1ed5871c4c67bed075f4468091d4535dd7eed" dmcf-pid="9snh4jvmX1"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 심진화, 슬리피 세 사람은 사연자들의 가슴 아픈 연애 사연을 들으머 자신의 경험담과 소신을 풀어냈다.</p> <p contents-hash="13e49cca88131c058f7284b2d415d8a7e65b4055a85cc9287bae7e35e0f0321b" dmcf-pid="2OLl8ATsH5"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한 청취자가 보낸 '환승연애' 사연에 집중했다. 사연자는 "군대 입대 후, 자신을 위해 4시간 거리를 면회 와 주던 여자친구와 친구가 결국 눈이 맞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f8f3e932830b871cbc5c2b9accab6e198f062b4b6e3ec9fc900911f1cbb7c3f" dmcf-pid="VIoS6cyO5Z" dmcf-ptype="general">'친구와 사랑에 빠진 여자친구' 사연이 공개되자 청취자들은 비슷한 사연을 계속해서 털어놓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45404ef9b27255b4cda91044b1aa699d3967ae32ceb440370e034d54fb9b2b3b" dmcf-pid="fCgvPkWIZ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러면 안 된다. 우리가 상도의라는 게 있지 않냐"며 "이걸 깨는 순간 다 잃게 되는 거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3e560f48a8160fa76f6c8bdacee1b6dda03493a4626d8330324a888c44b78405" dmcf-pid="4haTQEYCZH"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저도 이런 거 싫다. 지금 사귀었던 남자가 아닌, 내가 예전에 사귄 남자여도 내 친구랑 사귀는 게 싫다"고 소신을 전했고, 박명수는 "최악인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10f56104239dbb4c69db2fab9a25abaf1c6ffd435e2acf4a52e0b0efb4c5ea3" dmcf-pid="8lNyxDGhYG" dmcf-ptype="general">이어 심진화는 "제가 아는 동생이랑 둘이서 카페에 가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그 동생이 아는 오빠 욕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오빠의 딸에게 전화가 오더라"라며 한 일화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66556fb58683a71a5b1d48cb9ad83e680423f21d8b44bdd6263ef90ed3c6ae7" dmcf-pid="6SjWMwHltY"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알고 보니 그 옆 테이블에 그 딸이 앉아 있었던 거다. 전화를 안 받으니 그 딸이 와서 인사를 하는데, 나는 시뻘개져서 심장이 터질 것 같더라. 근데 그 동생은 '잘 있었냐'고 하더라"라며 뒷담화가 적발되었던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931d7e4c15f95d46ab4f3f4034d0de729d501acea690a607d2cfcc5387eff9e" dmcf-pid="PvAYRrXSH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상황 판단력이 뛰어난 친구다. 그 친구는 연기자 해야 될 것 같다"고 감탄했고, 심진화는 "연기자는 아닌데 사업을 한다. 사업이 대박이 났다"며 친구의 뛰어난 멘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a38b4ce44236e7c622ef3d00fea6f4ee2b251762aec78f8fd54d4998e5a84ac" dmcf-pid="QTcGemZvXy"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c77706041cc6f1227caeb96d95c1ef76b9f9a0ef66ca722525268c7719946463" dmcf-pid="xykHds5TtT"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파코 오픈런 03-26 다음 방탄소년단(BTS) ‘SWIM’, ‘Dynamite’ 대비 2배 많은 스트리밍···신규 청취자 수 690% 증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