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韓 AX 다음 단계는 ‘프론티어 전환’” 작성일 03-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S AI 투어 서울 2026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xgSpX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d3c7b1070812f5b87c10805562053a31cb27dd5e952bb7b7a5ebaec793d59" dmcf-pid="uUwMavUZ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콧 거스리 MS 클라우드·AI EVP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MS AI투어 서울 2026’ 행사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32127436sxyg.jpg" data-org-width="640" dmcf-mid="pbCnEHb0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32127436sx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콧 거스리 MS 클라우드·AI EVP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MS AI투어 서울 2026’ 행사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53ef5034fb39a5a8cc1f3b5c80312e2e1835752cd7f8a8120ce485f5e4dbfa" dmcf-pid="7urRNTu5rZ"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은 관측 가능하고, 안전하며, 책임감 있어야한다. 지능과 신뢰가 결합돼야 조직이 확신을 갖고 AI를 확장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a250232c877b52895b8f8f4aef6df1248d1e635d39d0dfb4e63177a36058f298" dmcf-pid="z7mejy71wX"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MS AI투어 서울 2026’ 행사에서 이 회사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클라우드·AI부문 수석부사장(EVP)은 ‘프론티어 전환’을 주제로 진행한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AI로 업무 자동화·최적화를 넘어 비즈니스모델 재설계에 나설 때고, 이를 위해선 옵저버빌리티 등 거버넌스가 뒷받침돼야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67d5562a8278d5442a187164f9b132a3aa7aad328c25ad7052866a940af34ca4" dmcf-pid="qzsdAWztwH" dmcf-ptype="general">MS에 따르면 한국 AI시장은 현재 70억달러(약 10조5000억원) 규모로, 연평균 30% 이상 성장해 2032년에는 500억달러(약 75조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이미 국내기업의 약 70%가 AI를 도입했거나 테스트 중이다. 또 국민의 30%가 생성형AI 사용자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율로 사용자가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7c737c4864ca16e22d4f7219aec114a77a65f00a1f34077580544aa89fb236ba" dmcf-pid="BD2XuRDgOG" dmcf-ptype="general">하지만 AI전환(AX)을 위해 넘어야할 산도 남아있다. 거스리 부사장은 “한국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코파일럿에 물었더니, 강한 낙관론과 실용적 우려가 결합돼있다는 답이 돌아왔다”며 “다양한 산업에 AI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인적 역량, 저작권·창작자 보호, 데이터 보안, 책임 있는 AI 배포 등에 대한 우려도 뚜렷하다는 의미”라고 풀이했다.</p> <p contents-hash="08c48e023e9c36dd4ed9921b40049f3da337bed41529c08fc6e75854bab092df" dmcf-pid="bwVZ7ewasY" dmcf-ptype="general">MS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론티어 성공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임직원 경험 강화, 고객 참여 혁신,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혁신 가속화 등을 4대 핵심요소 삼아 “AI를 업무흐름에 직접 투입하고, 조직 전반에 혁신을 가능케 해야 하며,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구축·배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스리 부사장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f20bb13388345339b8f94dbff54f0ac5212dcad1449aa21e5c85fb9a8119db" dmcf-pid="Krf5zdrNm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국 프론티어 전환은 지능과 신뢰, 이 두 가지로 귀결된다”며 “지능은 각 기업에 맞는 방식으로 거버넌스를 갖춰야 한다. 여기엔 신뢰가 필수적”이라 짚었다.</p> <p contents-hash="899adec951c228cb226e752e5a73259e72a03a9e7726cb60754e9445d473e28c" dmcf-pid="9m41qJmjsy" dmcf-ptype="general">MS는 이를 위해 △M365 전반에서 업무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IQ’ △AI가 시맨틱 콘텍스트 기반으로 데이터를 추론할 수 있게 해주는 ‘패브릭IQ’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연결해 AI에이전트의 지식 기반 추론을 지원하는 ‘파운드리IQ’ 등을 제공한다. AI시스템 전반에 걸쳐 가시성과 조율 기능을 제공하는 ‘에이전트365’가 그 신뢰를 뒷받침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a5a705f15993ff37869031fd5b4c66b6c39e59da09aaa109ee2f890689cead66" dmcf-pid="2s8tBisAET" dmcf-ptype="general">거스리 부사장은 “AI는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크게 생각하고, 실질적인 영향을 만들어낼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도 “신뢰 없이는 이 모든 게 의미가 없다”고 짚었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자사 플랫폼 역량을 강조하며 “신뢰는 혁신이 확장될 수 있게 하는 것”이라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VO6FbnOcsv"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매력 통했다!···‘1박 2일 시즌4’, ‘워크맨’서 ‘웃음 도파민’ 폭발! 03-26 다음 DNA·거미줄 본따 강철보다 2배 강하고 가벼운 섬유 개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