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구설…"2G폰으로 바꿔라" 절친 육중완의 현실 조언 작성일 03-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PRKLIk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81da6d136220f0da4779bbb9f68776ae23ba16e9f501e38c8f2ac27e6059a" dmcf-pid="qCQe9oCE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에게 육중완이 '뼈 있는 조언'을 남겼다. / 육중완 SNS,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132443403rzjr.png" data-org-width="640" dmcf-mid="7zDsgSpX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132443403rz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에게 육중완이 '뼈 있는 조언'을 남겼다. / 육중완 SNS,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131713a6f37b21b3cb7676cb9fbda88e5df0b08832970769222bb7ae7d3fe" dmcf-pid="BFcwnCFY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연이은 구설에 휘말린 가운데, 절친한 가수 육중완의 '뼈 있는 조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a8c2a3fe9f6bc478f8ae5a9726c5a76434bdb1d4a892e3fcd78067252adc6ee5" dmcf-pid="b3krLh3Grw"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동완아 2G폰으로 바꿔라. 육중완"이라는 글과 함께 육중완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SNS 발언으로 잇따라 논란의 중심에 선 상황에서 절친한 육중완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소셜미디어 활동을 자제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ba6af04f731351a3ec8ab10e6da66b407a8838b7b5eba14e78ee5ec1b59c00e" dmcf-pid="K0Emol0HmD"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진심 어린 충고다", "이럴 때 필요한 친구", "현실적인 조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f854259efd1947314fd1e2ad172b047d41fb8fefb2f102da9836bb6cd4deadc2" dmcf-pid="9pDsgSpXsE"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해당 문제를 '관리의 영역'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지만,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인 만큼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b87b8d53aa0416738194dc55cfa71433397087d455728b7d6b836e401c8a8c3" dmcf-pid="2UwOavUZsk"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방송인 MC 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글을 올려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인물은 최근 여성 폭행 논란까지 겹친 상황이어서, 시기적으로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후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cbee966bfa8874599457c1e6c647c6f1ad707dca19d69bd0296ddb2ae21f9e9" dmcf-pid="VurINTu5Ic"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밝힌 A씨가 과거 일화를 폭로하며 파장이 커졌다. A씨는 "술을 마신 뒤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는 등의 주장을 내놓으며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cbaa0052f6bdf2e1cd24f70bb2f95f5a8cb8a833e456d9b5dd9bdd222cf45e8" dmcf-pid="f7mCjy71D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동완 측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 역시 재차 입장을 내며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def78e0f3f5835c2ef89e4c831eecc0f7a769a92e4ab43e0e8029c1d94a7d2f" dmcf-pid="4zshAWztOj"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도 김동완은 예정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서울 강동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bcf5cb651e0bef0852a28739567266086fb99a43daa065a538ee508c051ac82" dmcf-pid="8qOlcYqFsN"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최근 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f64c7f611e2bee17c8e00d037178a51203bda91c47ad54dd4634d87db08e6b3" dmcf-pid="6BISkGB3ra"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T.O.P', 'Wild Eyes', 'Brand New'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자식농사 레전드..첫째 딸 연세대→한의대 합격 "나중에 한의원 개원" 03-26 다음 리타,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깜짝 발표 "한국 활동 영광"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