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가’ PD “국가유산 구역 해제, 김숙에게 죄송한 마음”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yajy71vH"> <p contents-hash="cf0a1446db082ed6fc4a896fdc91752777798ef3cc7554e7f4fc438158998ea9" dmcf-pid="GOWNAWztl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숙, 송은이, 김관태 PD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c50a4886e44add1e97c78f21e30154a23b24e43993341f3219c8d8a4cb123" dmcf-pid="HIYjcYqF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133525787hbnw.jpg" data-org-width="1131" dmcf-mid="2XvoavUZ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133525787hb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1e8d34baaa76020d5cb1251aca3e7a2eab63118821df452262ec2625f2a5cc" dmcf-pid="XCGAkGB3yW" dmcf-ptype="general"> tvN ‘예측불가[家]’는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문화유산 구역에 포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부터 공사 허가를 받기까지 산 넘어 산인 여정을 담는다. 이에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와 집마저 ‘예능신이 보우’하는 김숙, 든든한 조력자 송은이가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 컷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948573b0297daf8b8fb4714c249ac104a7aa90a1c7534f81e10f6fa188a6902" dmcf-pid="ZhHcEHb0yy" dmcf-ptype="general">먼저 집주인 김숙은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힘이 됐다. 그때는 혼돈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하니 공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면서도 “프로그램 제목처럼 예측 불가한 상황이 더 나올 것 같아서 긴장 속에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많은 분이 놀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다. ‘이게 무슨 일인가’, ‘tvN의 효자가 되려나?’ 싶었다”고 생생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4c66f5e97825c01f57203d7d3c426888e22e24be1f0319251156297f885b1e" dmcf-pid="5lXkDXKpC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관태 PD는 김숙의 집이 문화유산 구역에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을 때의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았다. 김관태 PD는 “프로그램 제목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연출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잘 됐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다. 저희 프로그램이 아니면 언제 예능에서 문화유산 리모델링을 해볼 수 있을까 싶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예측 불가의 과정들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로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다”고 뼛속까지 예능 PD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d0ec9ba8b5f3df35ff306beb366cbe0b35eefa7963f61b40692f418a962c29" dmcf-pid="1SZEwZ9UWv" dmcf-ptype="general">더불어 “공사 막바지에 ‘쑥하우스’가 문화유산 구역에서 해제될 수 있다는 공고를 접하고 나서는 프로그램 제목을 ‘예측불가’로 지어 김숙 씨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0b8d523e7c63c023618cf865ea5b1146e4765251f3b1b03cc155dc7e37386e1" dmcf-pid="tv5Dr52uTS" dmcf-ptype="general">엄청난 반전의 에피소드가 더 있을지도 궁금해지는 상황. 김숙은 “생각하시는 에피소드보다 그 이상의 결과를 보실 거다. 살면서 몇 번 없을 경험을 ‘예측불가’를 통해 다 겪은 것 같다”고 해탈한 듯 말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김관태 PD도 “제작진을 포함한 모두가 긴장했고 김숙 씨가 사색이 됐던 에피소드가 있다”고 예고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험난한 여정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0314489479a4a93ff809c06adab5261c4c211482d0f16aadf7e203e8521313f6" dmcf-pid="Fz4Z14aevl" dmcf-ptype="general">김숙이 우여곡절을 이겨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동료들이었다고. “동료들의 힘이고, 사실은 관두고 싶은 생각이 수없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한 명씩 번갈아 가면서 제 마음을 잡아준 것 같다. 솔직히 지금 이 순간도 다 때려치우고 싶다.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함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d34124eb590418f0a174a5231b3bc4773f1e26c17639c205adf9b70f1c176d" dmcf-pid="3q85t8Ndvh" dmcf-ptype="general">송은이 역시 기대 이상이었던 멤버들의 케미스트리 덕분에 즐거웠던 촬영을 현장을 회상했다. 이어 “우리가 연예인인지, 업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공사에 진심이어서 현장에서는 어떤 장면들이 방송으로 나갈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저도 본 방송을 통해 ‘저 때 저랬구나’를 알게 되며 매주 즐겁게 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d46b2ac44963e37887de204ae91fb5acb4e79fc28654d61a397363c343afd7" dmcf-pid="0B61F6jJWC"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관태 PD는 “제주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공사 과정에서 ‘안거리’, ‘밖거리’, ‘축담’, ‘이엉 잇기’ 등 다소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제주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씨의 티키타카와 리얼한 감정선들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0e8aebe2a053d2cffa56a581e1c5a1f5305f298279b7111d99c7bbc101bb8c9" dmcf-pid="pbPt3PAihI" dmcf-ptype="general">‘예측불가[家]’ 3회는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e8aa1241f711fdd396ae31649275f62d3c1ebc51f8bf446c6bd202af2115978" dmcf-pid="UKQF0QcnWO"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의사 남편에 BTS 정국 헤어스타일 요청‥그 결과는(편스토랑) 03-26 다음 ‘라이즈 출신’ 승한, 팬들 앞에 선다…4월 26일 팬미팅 개최 [공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