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AI 기본기' 높인다…모두의 AI 경진대회 개막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eXxDGh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9be01ddb5ceb05bf34578b6d7068c07bce86692e2fafb5ec5fb0a619f4e3b" dmcf-pid="6FdZMwHl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0415692cvsz.png" data-org-width="700" dmcf-mid="457DpxkL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0415692cv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12c22bbf6ef2d9e1fc16bdccd06c8a4c656c78664e90494d3ab2b89ddfc028" dmcf-pid="P3J5RrXSYa" dmcf-ptype="general">모든 국민의 인공지능(AI) 기본기 습득과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국민 AI 경진대회'가 열린다.</p> <p contents-hash="9d0c7311d0ffa993f708bf3368602dea43c6bfee0541d603effa75e46279d830" dmcf-pid="Q0i1emZvZ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전국민 AI 경진대회 개막식을 갖고 '내일의 가능성을 즐기는 모두의 AI 축제' 슬로건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f3ae6d873aaae160f942d7a753402c379406e6e460dbfb80f930b9bb8df739c" dmcf-pid="xpntds5Tto" dmcf-ptype="general">대회는 국민 누구나 AI의 유용성을 체감하고 일상에서 쉽게 접근·활용할 수 있게 '모두의 AI' 정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AI는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닌 국민 모두 한글이나 산수처럼 일상에서 배우고 활용해야 하는 기초 소양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354bdac91a548884adc74a13de613d65234075462a232d1e4f1913b58b1caff" dmcf-pid="yOzwUMEoZL" dmcf-ptype="general">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해 우리 사회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술은 교육보다는 직접 활용하는 경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국민이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성취 경험 제공에 중점을 뒀다.</p> <p contents-hash="c11c643b083426b782a830fa6f361b5df6cacd6618f6743f453067b5446652b0" dmcf-pid="WIqruRDgXn" dmcf-ptype="general">개막식은 주요 내빈과 일반 국민이 함께 섞여 앉아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 대회 취지인 '모두의 축제' 의미를 더했다. AI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을 알릴 홍보대사로 연예인 김종국 씨와 초등학생·대학생·어르신 등 세대별 서포터즈 3명이 위촉됐다.</p> <p contents-hash="a5f5ab106b7e3f54cb22dd749e5913db78d11ce9681b7b8960b549bd225f75a7" dmcf-pid="YCBm7ewaGi" dmcf-ptype="general">또 재정경제부, 교육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와 카카오,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협력 선언식을 통해 경진대회에 민·관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7b4cf58bd63213097935f379e680fdde98b9184b315536e26d23845dab6d7ab" dmcf-pid="GhbszdrN1J" dmcf-ptype="general">경진대회는 200만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 참여 목적과 역량을 고려해 일반 국민, 초·중·고(미래 인재), 대학생·연구자 등(전문 활용), 취약계층(일상 혁신) 등으로 구분한다.</p> <p contents-hash="958b59ad694a3fcdd52c757a53cbca4c1eeec681c346caaba38eeb6fea65dd95" dmcf-pid="HlKOqJmj5d" dmcf-ptype="general">AI 퀴즈대회·활용사례 공모 등 일반 국민 대상 대회와 AI로 그림·동화를 창작하는 AI 창작대회와 로보틱스 챌린지 등 미래 인재 대회, 전공 지식을 활용하는 AI 루키와 챔피언 등 전문 활용 대회, 정보 검색 등 기초 AI 활용능력을 측정하는 취약계층 대회가 각각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1587c1e7b74b99114979766492280b311cf6df48a437d57763ed7978ee0b99" dmcf-pid="XS9IBisAte" dmcf-ptype="general">또 예비교원을 위한 AI 에듀톤과 공공기관을 위한 AI 혁신챌린지, 군인 대상 국방 AI 경진대회, 국방 AI 활용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 참가자는 정부 사업으로 취·창업 기회를 얻게된다.</p> <p contents-hash="8190b8dc1631c8356ce1e46f4867019a61d613b6e1976188dece4c8c837a123a" dmcf-pid="Zv2CbnOcGR"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경진대회가 국산 AI 서비스 확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전 과정에 국내 기업 AI서비스를 연계·활용하기로 했다. AI 기술·서비스를 개발하는 AI 루키, AI 챔피언 대회에 국산 AI 트랙을 별도 운영하고 AI 창작대회에도 국산 AI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3527b71d99893e38b4b7356ded5293bc4095c2493348e64620b639769ff2b4d" dmcf-pid="5TVhKLIkYM"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전국민 AI 경진대회가 국민 누구나 내일의 가능성을 즐기는 진정한 의미의 '모두의 AI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를 기점으로 우리 국민 AI 활용 역량을 한 차원 높이고 사회 곳곳에 AI 활용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1yfl9oCEZx"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정재헌 대표 체제 공식 출범…실적 정상화부터 챙긴다 (종합) 03-26 다음 판빙빙, ‘오겜’ 황동혁 감독과 홍콩서 포착 “아름다운 만남” [IS하이컷]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