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렇게 역겨운 사람 아녜요"...서인영, 논란 10년 만에 '정면 대응'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jdNTu5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04e6dce39bc9cf06aebcb74766624d7b16caf85551bcb64191cf54c9b6eca" dmcf-pid="KjAJjy71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41515856mbbo.png" data-org-width="700" dmcf-mid="BRx9QEYC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41515856mbb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ee58df86883b890293eb6e185431703a194f860faf8e2b5180e2ba114f5c0b" dmcf-pid="9AciAWzti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서인영(41)이 유튜브를 통해 과거 논란과 이혼 이후 심경을 직접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6c8f6e22df8b1f78af30d9ba4c4a7b1d402641eac88b0a4a5172363a699f6a8" dmcf-pid="2ckncYqFnp"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26일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 (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활동 공백기를 거친 뒤 스스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은 약 10년 만이다.</p> <p contents-hash="b371f430845f8e8c49098449fe89eb6412e11dc1b88153a024f2dc3e9e98c19d" dmcf-pid="VkELkGB3i0"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과거 활동 당시의 무대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서인영은 2017년 불거진 '갑질 논란'에 대해 "제가 저렇게 욕한 건 잘못했다. 그 부분은 잘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갑질 리스트로 알려진 내용들은 사실이 아니다. 저는 그렇게 역겨운 사람은 아니다"라고 일부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3fb8c6bbf87090ecc43d143e49311c713f3a9737cec332fde5017ae6e7b8a39" dmcf-pid="fEDoEHb0i3"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스태프를 향한 폭언 영상이 공개되며 촉발됐다. 이후 촬영 태도, 일정 변경 요구, 호텔 및 항공 업그레이드 요구 등 각종 의혹이 확산되며 활동 중단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b0b5b9f4feda2140826ae1cfdcba1351a22e7d4ca19721e0dff2bc754cb53cb" dmcf-pid="4DwgDXKpJF"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사람을 슬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상처 주거나"라며 "그때는 회사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대응을 못 했지만, 지금이라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c4fe3a255bdd3dcd3a83110d20f35fde68b465ad9d2e35d16e9109267c02b6" dmcf-pid="8wrawZ9UMt" dmcf-ptype="general">당시 심경에 대해서는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먹고 몇 년을 쉬었다. 제가 그렇게 망가질 줄 몰랐다.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였고, 살고 싶지도 않았던 시기였다. 결론은 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택도 책임도 내가 하는 것이다. 성숙해지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2629f3ef83cebf5ceb6991026951044f1da94a914b57e65d4ff80ad1745c0d" dmcf-pid="6rmNr52ud1" dmcf-ptype="general">가족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버지가 '네가 욕한 거잖아, 네 입에서 나온 거잖아'라고 하셨다. 부모님이 많이 창피해하셨고 교회도 못 나갈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8ac72fd2a5068ffd310860d2c2202880cd11cc3bc701415aa969921bcd0e3f" dmcf-pid="PRefRrXSM5" dmcf-ptype="general">이혼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같은 해 9월 이혼 소송이 제기됐고 이후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결혼하고 얼마 안 돼 이혼하게 됐다. 상대방 입장이 있어 자세한 이야기는 어렵다"고 밝히면서도 "그때는 활동도 하기 싫었고 도망가고 싶었다. 은퇴까지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6472fa2d273293afb735319ac5a7fb8d51936052f043d2ea5a82a16a47ea3f9" dmcf-pid="Qed4emZveZ"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인영은 "착한 척은 못 할 것 같다. 그럴 바엔 안 할 것 같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고, 앞으로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노력은 하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며 솔직하게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4eb461459e7d32df6c293be1b88e72b38db69767702ff1ee754c16f802923ca" dmcf-pid="xdJ8ds5TdX"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깨비', 벌써 10주년…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나 같이 여행간다 03-26 다음 ‘4월 입대’ 김영대, 이나은과 열애설?…양측 “친구 사이” [공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