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맥 부자' 방시혁, 빌보드·코첼라 수장과 BTS 공연 관람 작성일 03-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음악계 거장들과 나란히 한 방시혁…글로벌 음악 시장 K팝 영향력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0nValw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c198466850d06253c7297bfd5dc9d12bc9d084cb45245bc2c51830151a5b6" dmcf-pid="YupLfNSr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가운데)이 지난 21일 마이크 반 빌보드 CEO(왼쪽), 폴 톨레트 코첼라 창업자와 광화문 광장에서 BTS 복귀 무대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양진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oneyweek/20260326142605435vdeb.jpg" data-org-width="680" dmcf-mid="yMPIgSpX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oneyweek/20260326142605435vd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가운데)이 지난 21일 마이크 반 빌보드 CEO(왼쪽), 폴 톨레트 코첼라 창업자와 광화문 광장에서 BTS 복귀 무대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양진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77d661186d13b7d2ee2d4be80f45707795dce7c9981d4b5d75278ab2ced7f1" dmcf-pid="GmwUyqe4g4" dmcf-ptype="general"> 지난 21일 성료한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해외 음악계 거물들이 함께해 주목받는다. 글로벌 음악 업계의 핵심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K-팝의 영향력을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92ab586c2ea0191b6f1b9f561faa08642e8b926a6f23cb3db01cd1c8051bbe3" dmcf-pid="HsruWBd8Nf" dmcf-ptype="general">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스크린 객석에서 마이크 반(Mike Van) 빌보드 본사 최고경영자(CEO)와 폴 톨레트(Paul Tollett) 코첼라 창업자 겸 CEO 등 미국 음악 업계 관계자들과 BTS 복귀 무대를 감상했다. </p> <p contents-hash="d7c45d6e9ea6cef6021dcdd156937d45d1ec71fbacd29deccbd05aea3fa64f27" dmcf-pid="XOm7YbJ6gV" dmcf-ptype="general">마이크 반 CEO는 세계적인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경영자(CEO) 직책을 신설한 뒤 선임한 초대 수장이다. 편집팀과 비즈니스팀 전체를 통합 관리하며 15개국 브랜드 운영과 전략, 파트너십 등을 총괄해 빌보드 내에서 막강한 입지를 갖춘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3c7c96f30adcd3360b29d4c782b7d05f479aab906c937335dc6382cba0309c7f" dmcf-pid="ZIszGKiPk2" dmcf-ptype="general">'페스티벌의 제왕'으로 불리는 폴 톨레트 코첼라 CEO는 1980년대 펑크 록 공연 기획을 시작으로 경력을 쌓아오며 1999년 현재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로 꼽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최근에는 코첼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글로벌 디지털 페스티벌 모델을 새롭게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98257652da248b42afe4ec0fd1747df6528168c1f799dba981f37624eee66e63" dmcf-pid="5COqH9nQa9" dmcf-ptype="general">마이크 반 CEO는 공연 다음날인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당시 관객석에서 방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촬영한 사진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순간'이라는 글을 올리며 자리에 함께한 이들을 태그했다. 이들 중에는 세계적 인기의 팝스타 샤키라 배드버니 카밀로 등과 협업하고 2024년부터 3년 연속 그래미 '올해의 작곡가' 부문에 지명된 유명 프로듀서 에드가 이반 바레라(Edgar Ivan Barrera)도 자리했다.</p> <p contents-hash="dbe5f2bd64aac3744ed2ea471be9141f5aa5714b0cb6b93cf4691f021a68c6b2" dmcf-pid="1hIBX2LxAK" dmcf-ptype="general">하이브 아메리카 넷플릭스와 손잡고 팝 그룹 론칭 과정을 담은 시리즈를 준비 중인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도 포착됐다. 이들 옆에는 하이브의 북미와 남미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도 함께 환담을 나누는 모습이 목격됐다.</p> <p contents-hash="5f3d811dd7281767b3af074bd77cf01b2e306b8697ccc83aa6f31fc3f2cf4158" dmcf-pid="tlCbZVoMob" dmcf-ptype="general">이번 관람을 통해 하이브 글로벌 전략 '멀티 홈 멀티 장르'의 강력한 네트워크 영향력이 드러났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음악계 거물들이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 현장을 생생히 느끼고 이들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하이브를 이끄는 방 의장과 대면하면서 국내 음악계에서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팝 영향력을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173c101a79c661018aa62dfe26f6aeb8f43cfd54b9e5587c3c57739a01983812" dmcf-pid="FShK5fgRAB" dmcf-ptype="general">이들은 방시혁 의장과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약 4년 만에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와 광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함성을 생생히 느끼며 공연을 지켜봤다. 손에는 방탄소년단의 응원봉인 아미밤을 들고 흔들며 K팝 팬덤 문화를 고스란히 체험했다. 공연이 열린 광화문 광장은 물론 도시 전체를 뒤덮은 BTS의 영향력과 K팝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에 놀라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9ef14cac007aaa75805943887450dfb5669e20f14ab8efec9e2e944c9fab08" dmcf-pid="3vl914aeaq" dmcf-ptype="general">한편 방 의장은 공연장 인근에 마련된 모처에서 해외에서 방한한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을 맞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든 매기 강 감독, 아그네스 리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PD와도 현장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e2e8015158987616e1d8919906592b4cfc272c6f4b2cf1746f5a47c420b2f4" dmcf-pid="0TS2t8Ndkz" dmcf-ptype="general">양진원 기자 newsmans12@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원우 한국MS 대표 "AX 실험 단계는 끝…성과로 연결해야" 03-26 다음 사직구장에 ‘미슐랭’ 입점한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