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I 풀스택 체질개선·가입자 40% 탈환 총력”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WAxDGh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8d287125275a3b024c56bee06357db8a47ee1a7eb9e28ecbc1b11101faf3c" dmcf-pid="BLYcMwHl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열린 SKT 주주총회에서 SKT 이사회 관계자들과 주주들이 착석해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2501163uudp.jpg" data-org-width="700" dmcf-mid="zIqyEHb0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2501163u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열린 SKT 주주총회에서 SKT 이사회 관계자들과 주주들이 착석해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8fc73f576198f28c2ef669b4c749ca4498093b66a834eadb306d3840d44436" dmcf-pid="b4rRBisAX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사업 확장과 이동통신(MNO)점유율 회복을 올해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81827c2a3d9de18a9bea39722783bc33e92c0d651d219f2b3b87a9f200d1a6c" dmcf-pid="K8mebnOctZ"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26일 서울시 을지로 티타워에서 주주총회 “AI 풀스택을 기반으로 AI 사업들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cce1b393fc98f422734edf24b04d3bcc2472be167d50e9f8199dc9341998870f" dmcf-pid="96sdKLIktX"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통신 사업 전반에 AI를 접목한다. AI 인프라 기업 도약을 목표로 약 100조원을 투입해 울산 등 하이퍼 AIDC 구축을 추진 중이며, 차세대 통합전산시스템(BSS) 고도화를 통한 AI 환경 대응에도 나섰다.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참여로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뛰어든데 이어 국내 통신사 최초로 '1인 1 AI에이전트' 활용을 목표로 최근 지원 시스템까지 가동했다.</p> <p contents-hash="28270cf12e4c745f98c110f233b408abf4f58259a4619dc711968dac05e303ca" dmcf-pid="2POJ9oCEtH" dmcf-ptype="general">특히 엔트로픽 등 국내외 AI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 협업 생태계 구축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2023년 앤트로픽과 LLM 공동개발, AI 플랫폼 구축 등 협력 강화를 위해 1억 달러의 지분을 투자한 바 있다. 현재 지분 가치는 10배 가량 상승했다.</p> <p contents-hash="a16e1b2058300a6d1b7ee176bb5b96671bcc74e053a77127e8ee0cb0ea34d3ed" dmcf-pid="VQIi2ghDYG"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AI 사업 전반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검토하고 있고, 이제 방향을 잡아 추진할 예정”이라며 “우리가 혼자만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앞서거나 또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과 협력하면서 진행돼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825be4efa86ce8c0e6ad4504ab6717370e713e666a2df6be5aa5120685f1a9" dmcf-pid="fxCnValw1Y" dmcf-ptype="general">무너진 국내 MNO 점유율 회복에도 나선다. 내부적으로 3년 내 국내 MNO시장 점유율 40% 탈환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단기 물량공세보다는 질적 성장에 맞춰 초개인화된 마케팅, 혁신 서비스 발굴 등을 통해 가입자 순증에 나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da8a06e41a8261392b8548c84bef14895a09382f84e164f918a9d689d9d4a94" dmcf-pid="4MhLfNSrZW"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올해 (가입자가)순증이 될 수 있도록 목표를 잡고 있다”며 “다행히 1, 2월에는 어느 정도 부합하고 있는 것 같고, 노력하면 연말에는 증가하는 모습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0b0fd96b1cfa9185d25a2e11a3dc49f01680b2c7c2017e8bf180dc4ae74f1e" dmcf-pid="8Rlo4jvmZy"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주주총회는 △2025년 재무재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신규 이사 선임 △자본준비금 감소 안건 등을 의결했다. 또, 과세 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감소 안건이 의결됐다. 자본준비금 중 1조7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배당 재원에 활용하는 것으로, 배당 소득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주주 입장에선 배당 상향 효과가 있다.</p> <p contents-hash="bfb686c1541634e884739b2ac5007a5a017726040456db5cd3c889950069cc48" dmcf-pid="6eSg8ATstT" dmcf-ptype="general">이날 주총과 이사회에서 정 대표가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공식 승인되며 본격적인 '정재헌 체제' 막이 올랐다.</p> <p contents-hash="9fd24d7d1ce46b952ea810ea8a78848cfeaff6fd0bf6249ff38510c4b91b911e" dmcf-pid="Pdva6cyOZv"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서 최초 공개 예정…시청률 7.6%로 승승장구 중인 韓 예능 ('미스트롯4 갈라쇼') 03-26 다음 ‘데스게임’ 딘딘 vs 허성범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