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2년 만 밝힌 속내... "모두 예상했다고, 인생 배웠다"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통해 직접 이혼 관련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ba6cyO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f13467f60d36bb4654aa83f361ba829ea73993383922743d83f534f3cfaa5d" dmcf-pid="QqKNPkWI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인영이 이혼 2년 만에 지난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서인영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42437836quii.png" data-org-width="640" dmcf-mid="68gWDXKp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42437836qui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인영이 이혼 2년 만에 지난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서인영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ec229f2f6a039b799a03009ff01cefe98fa0cdddc82344a039c71cc83a85f" dmcf-pid="xB9jQEYCFx"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이 이혼 2년 만에 지난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a8eee8faa5197826163930a799205bed618973c3493786be5a596bfcc623f2" dmcf-pid="ywspTzRfzQ" dmcf-ptype="general">26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년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9a54f15304b9f3978b1312c14307b282b7c8cc0336e9d4db38d8ad612b3dc90" dmcf-pid="WrOUyqe4pP"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합의 이혼을 했다고 알리며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9b14ed8d8ca3f6eab6aaaab5b5c6af0feb1b0e25899df607dc9827bc4217c2f" dmcf-pid="YmIuWBd876"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악플을 직접 읽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다 예상했던 거 아님? 생각보다 오래 살았네"라는 악플에 "그건 맞는 것 같다. 결혼식 할 때 사람들은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이혼 사실을 알리니까, '인영 씨만 몰랐어. 결혼식 때 사람들은 다 이혼할 줄 알았어'라고 하더라"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aca95037ab9cfc11f57fe0a1407778d9b284f9a83b782e95023c115cf7e282c" dmcf-pid="GsC7YbJ6z8"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이혼을 하며 인생을 배운 것 같다"라고 말한 뒤 "조용하게 결혼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결혼 생활은 나랑 맞지 않더라. 난 활동을 해야겠더라"라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43cadb27dcf25af6392dbec51ea67ccd29ba5be86955dd55c1b6c38516249d5" dmcf-pid="HqKNPkWIz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서인영은 "처음에 나를 좋아해 주던 그 모습이 계속 갈거라고 생각하지 말자. 변할 수는 있지만 너무 빠르게 바뀌면 내가 준비할 시간이 없다. 내 개인 의견"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XB9jQEYCpf"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美 롤링스톤 ‘퓨처 25’ 선정...“흥미롭고 에너제틱한 그룹” 03-26 다음 [K-과학인재] “역사 물줄기 바꾸는 건 과학자”…민간 주도로 노벨상 꿈나무 키운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