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이냐” 이혜영, 반려견 풀메이크업 했다 ‘동물학대’ 논란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CebnOc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dd936f9cb475089c772494c4e215b91f3a23b9e1b85812423a1851fd7d70a" dmcf-pid="F0hdKLIk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룰라 출신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비판을 자초했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42404281yurl.jpg" data-org-width="994" dmcf-mid="1JpsLh3G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khan/20260326142404281yu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룰라 출신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비판을 자초했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0b87e2378fa0fad10d3e195eca8a91e87d83236e92f1d8df8ba515744dc94" dmcf-pid="3plJ9oCES2" dmcf-ptype="general">룰라 출신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을 칠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0662183f81370ac2d680fe0e32385daee82e1c77588eae9582880ab0d2fb9ad" dmcf-pid="0USi2ghDl9"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반려견에게 과자를 주는 모습이 담겼으나, 반려견의 눈과 입 주변에 화장품을 바른 상태여서 즉각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332a70db1ec591cc7ddb59f3bce04e2e9871fb1c771014e6f56539bcbce01152" dmcf-pid="puvnValwvK"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 댓글에 “제가 사는 나라에서 저러고 영상을 올리면 귀엽다기보다 ‘Animal Cruelty(동물 학대)’라고 욕 먹는다”고 지적했다. “때리고 밥 안 주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 등 이혜영의 행동을 비판하는 누리꾼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abf3f9a7505ad9d018128786252a203e873e35abbfe23008b98bad68a97b9ad" dmcf-pid="U7TLfNSrSb" dmcf-ptype="general">수의학 전문가들은 사람용 화장품을 반려견 얼굴, 특히 눈 주변에 직접 바르는 행위는 직접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반려견의 각막은 이물질과 화학 성분에 민감해 결막염 또는 각막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혜영의 경우 반려견 눈 주변에 마스카라를 바른 행위가 특히 문제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46410269d8d17bfd738b4bd9e6d3682c6b492464bc4fac98c6b283ee300cda13" dmcf-pid="u1sxzdrNhB"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는 2024년 9월 반려견 얼굴과 몸통을 분홍색으로 칠한 영상을 SNS에 공개해 국제적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강아지 피부는 중성에 가까워 화학 성분에 쉽게 감염되며 강아지가 털을 핥으면 독성이 체내로 흡수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잇따랐다.</p> <p contents-hash="379ac3f11a291341467ad3cfad6b3cc8192c3370ac2036b7cef307cce136516d" dmcf-pid="7tOMqJmjlq"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괴물' 김영범, 또 황선우 제치고 AG행…"金 따겠다!" 03-26 다음 육성재 “나홀로 예능·드라마…정산 N분의 1” 현타 고백 (전현무계획3)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