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갈등 전혀 몰랐던 나, 섣불리 행동하기엔…”[EN:인터뷰①] 작성일 03-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YyLh3G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71d2a186522a004300766a71a0d805018e1e00c17e12997234a242d322370" dmcf-pid="y1Rx14ae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성현 사진제공 MUM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233xcee.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7Ustfz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233xc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성현 사진제공 MUMW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3bedb0d8f7645ca8407a37365eb094d641080df043ab9feeb86425fac1959" dmcf-pid="WteMt8Nd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성현 사진제공 MUM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549ui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5Xjy71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549ui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성현 사진제공 MUMW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a034cf8eb0ba5ddc81f1407f66d7f8019c508502e7afe8b2ba6b5798f7c01" dmcf-pid="YFdRF6jJ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성현 사진제공 MUM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788oww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LiUMEo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3640788ow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성현 사진제공 MUM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2574fc2942ffba6e7a4e76e8f37c86389b625f30ab50b994a14496c661e0d" dmcf-pid="Gct5cYqF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de1fce4eae655cc619ecc3507be5993b8742f417a50416ae40e9c9a99eac0111" dmcf-pid="HkF1kGB3M0" dmcf-ptype="general">배우 백성현이 조기 폐막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출연료 미지급 등 갈등에 대해 전혀 모르고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81c308dde4bbf2ac8e02d36a9b6f82faaea5e1bbff24113d94754dda5402f3" dmcf-pid="XE3tEHb0i3"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3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뉴스엔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최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연장 공연에 참여했다. 하지만 출연료 미지급 등 갈등으로 공연 중단 및 조기 폐막했다.</p> <p contents-hash="8880ff95a49500c880d66673fd41a62993aa32100c3bf654cabc24443d8409ea" dmcf-pid="ZD0FDXKpJF"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저는 1차 공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차 연장 공연에 뒤늦게 캐스팅이 됐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연습을 해야 했다. 공연 모니터를 하고 개인적으로 연습을 했다. '여명의 눈동자' 출연 배우들과 무대에 같이 섰던 건 두 번 정도다. 첫 공연을 올리고 난 다음날 같은 역할을 하는 친구가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제가 대신했다. 그렇게 무대에 2회 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45e620809df7fa29dcbb251c3ca96d186340bac68dfa077b84dc522d472035c" dmcf-pid="5wp3wZ9UJt" dmcf-ptype="general">그는 "출연료 2회 분을 못 받았다. 사실 저는 갈등에 대해 전혀 몰랐다. 배우들을 만나면서 알게 됐다. (모니터를 위해) 공연을 보러 다니면서 공지를 해주는 단체방에 들어가게 됐다. (단체방에서) 공지가 올라오는 걸 보고 '갈등이 있구나'라고 알게 됐다. 저는 처음에 첫 공연도 할 줄 몰랐다. 아시다시피 앞서 '여명의 눈동자' 공연이 한 번 중단됐다. 한 번은 진행이 됐다. 배우가 제일 힘이 나는 건 관객분들이 많이 보러 와주시는 거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b979ae836acca1815227a0556653ad7fc03b7f6a7df05f7c239ed268d2de8" dmcf-pid="1rU0r52un1" dmcf-ptype="general">이어 "연출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때그때 상황을 하나씩 알게 됐다. 제 입장에서는 서치를 해보니까 1차 공연을 하고 있던 중이었고 2차 오픈 당시에 '나는 2차에 들어가는구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2차 공연 중간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저는 KBS 드라마 '문무'도 하고 있었다. '수지맞은 우리'를 같이 한 남선혜 작가님이 이번에 '기쁜 우리 좋은 날'을 하신다. 제가 '문무' 스케줄이 있어서 함께하기 어려워서 특별 출연 요청을 주셔서 그것도 막 촬영을 하던 중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8c9739535755012a0c94f1f60a209c67a11995d91c4367510246c1860d6937" dmcf-pid="tmupm1V7R5"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저는 '이걸 할 수 있을까?', '시간적인, 물리적인 여유가 될까?' 싶었다. 그런데 연출님이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하셨다. 여기서 제가 '저는 못 하겠는데요'라고 말을 못 하지 않나. 그렇게 되면 제 스스로 지레 겁먹게 되는 거니까 연출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참여를 하게 됐다. 그런데 와보니까 이런 상황이었다. 확실한 건 저는 전혀 몰랐다. 전혀 모르고 들어갔다. 2차 연장까지 한다고 하니까 (잘 되는 줄 알았고)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아는 배우도 한 명도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37ee6dc51285af1332cc22821074f3cc688583870821832277bc022abd504a" dmcf-pid="Fs7UstfzLZ" dmcf-ptype="general">또한 백성현은 사태를 알고 난 이후 "저의 첫 공연도 아니었을 당시에 배우분들의 상황을 알게 됐다. 나는 아직 공연을 한 일원도 아니었는데 내가 말을 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몰랐다. 공연도 안 한 내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겠나. 공연을 할지, 안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연히 하겠지'라는 마음이 있지만, 아직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제가 중간에서 할 말도, 할 수 있었던 게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5acae97a4e7c38eda724f1e6df767016bb317b3fa11c0eb992b187ac21fd5b" dmcf-pid="3OzuOF4qJX" dmcf-ptype="general">백성현은 "저는 제작사 대표님의 얼굴도 못 봤다. PD님과 연출님과 미팅을 했었다. (나중에) 자연스럽게 대표님과 인사하겠지 했는데 무대 뒤에서 잠깐 인사를 한 게 전부였다. 식사를 하면서 '잘 부탁한다' 이런 것도 전혀 없었다. 궁금해도 물어볼 수 없었다.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이었고 뮤지컬은 제가 해왔던 분야가 아니었다 보니 섣불리 행동하기가 그랬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bc0d8c4721ec932c286d3069743b51f664df61538e439f88dcce6bba57ba208" dmcf-pid="0Iq7I38BJH" dmcf-ptype="general">한편 백성현이 출연한 '여명의 눈동자'는 1989년부터 1990년 5월 3일까지 방영된 MBC 창사 30주년 기념 특집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5a2c023a9411716e8f8505c922745009ca07f9e540b07f76ce7026095e8a0d37" dmcf-pid="pCBzC06bRG"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hbqhpPKJ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여전한 차트퀸…아이돌차트 3월3주차 아차랭킹 1위 03-26 다음 김영대·이나은, '비밀 데이트' 열애 의혹..."친구 사이" 양측 칼차단 [공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