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국형 스타링크 추진…TF 꾸려 저궤도 위성망 타당성 검토한다 작성일 03-2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VCI38B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9678b35cc79e1d3c7c9e620f84b814366cdd2e5791d2f56b02c674750acca" dmcf-pid="YWfhC06b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텔샛 원웹 저궤도 위성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4745523xykq.jpg" data-org-width="700" dmcf-mid="XRkYbnOc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144745523xy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텔샛 원웹 저궤도 위성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7e7996abc8c779c0f8de60b08826d5b4492eb3c44566f20b16a1740a62919" dmcf-pid="GY4lhpPKY1" dmcf-ptype="general">정부가 우주시대 국가안보 및 통신주권 확보를 위한 독자위성망(K-LEO) 구축 검토에 본격 착수한다.</p> <p contents-hash="48c9ac8386050f32e3fb5204b1577b6ce1e26602a6d9275576e602bbbf774f98" dmcf-pid="HG8SlUQ9G5"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국방부, 방위사업청, 우주항공청 등 관계부처와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저궤도 위성통신 검토 태스크포스(TF) 발족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bd31b7facccf0145342d20e3813038db41e1c2ddf6baa8c1da3e576fea55851" dmcf-pid="XH6vSux2tZ" dmcf-ptype="general">지상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한 저궤도 위성통신은 재난 대응·국방·해상·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국가 통신 인프라를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1af0f2ac5ec6bef72b6ca0bfda04c722786ceaf099e3605d328de66e1e19a26" dmcf-pid="ZXPTv7MVHX" dmcf-ptype="general">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최근 글로벌 기업 및 해외 주요국을 중심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축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가안보·통신주권 확보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a4b3f2d9652197b701e83c4485d0e13aca8ecfdc0dd6b907788a00d677a66cc" dmcf-pid="5ZQyTzRfGH"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역시 해외 의존도 탈피 및 산업 생태계 조성 측면에서 저궤도 위성통신망에 대한 논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군 역시 저궤도 위성통신 체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갖고,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해 저궤도 위성통신 체계 사업을 기획하고 선제적 전력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403e3b0492f20cee60f0ec06a31c955470386db775e639f6e40db4dbd7457e64" dmcf-pid="15xWyqe4GG" dmcf-ptype="general">다만 막대한 예산과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도전적 과제인 만큼, 민·관·군 협력을 통한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최소한 200기 이상 자체 위성군을 갖춰야하는 만큼 민군 겸용 시스템 개발 전략이 효율적이다.</p> <p contents-hash="6abf4e8e22625a003722d72507daed598a9e03e9106d2431068d5f83222deeb2" dmcf-pid="t1MYWBd8ZY" dmcf-ptype="general">TF는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의 타당성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9e953116660881363b071e092464e9425ab7d867f90927e6ec2e05288349ad" dmcf-pid="FtRGYbJ6YW" dmcf-ptype="general">정기회의를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망 수요, 국내 기술 역량, 비용 및 경제적·비경제적 편익, 저궤도 위성통신망 운영 방안 등 주요 논의 안건을 점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bf366dae32f20bdcc16c0642de54e4f394df549b92d1877f83ecccd2120c7c4" dmcf-pid="3gGdemZvXy" dmcf-ptype="general">또한 통신·우주·국방·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해 정책적·기술적 자문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0fcd521eca678fc7077b37d59ee8bc9391a1ca3192784b0b4dbce8e72dec5bf" dmcf-pid="0aHJds5TtT"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 검토는 향후 정책 방향과 기술개발 전략 수립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관계부처 및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망 구축 필요성 등을 분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ace55a465f2ace0d2240c8087e76080e3f34486ea5c86a9f577d753425780a" dmcf-pid="pNXiJO1yYv" dmcf-ptype="general">원종대 국방부 차관보는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국방개혁이라는 도전적 과제에 직면해 있는 현실에서 저궤도 위성통신이 AI 기반 첨단기술 강군으로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라며 “현재 군 위성통신 능력 확대를 위한 노력 일환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추진에 국방부도 적극적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e770ae8863012c85ad3ebd579524e4d2d06c67fcccf1a416a3fd79a198a5ab" dmcf-pid="UjZniItWGS"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승민 무대 난리… 김용빈 “온몸에 소름” (금타는 금요일) 03-26 다음 달램, 심리상담 이용 1년 새 3.3배 증가… 멘탈 케어 수요 확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